그는 팬들과 다양한 곡을 함께 나누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오는 2026년 1월에는 새 앨범 '빅 임팩트'를 발표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최수호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하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나눴다. 12월 28일 서울 성신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이 팬미팅은 '수호학개론'이라는 제목으로,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자리였다. 최수호는 올해 여러 방면에서 활동을 이어오며 자신만의 '트로트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최수호는 팬미팅에서 다양한 곡들을 선보이며 팬들과 가깝게 소통했다. 리메이크곡 '사랑시 고백구 행복동'을 시작으로, 미니 1집의 팬송 '같이한 우리', 그리고 여러 커버곡까지 선보이며 이목을 끌었다. 무대는 모두의 눈앞에서 그가 다채로운 음악적 색깔을 조명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팬들은 그의 완벽한 라이브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팬미팅에서는 최수호의 일상 공유 코너, 다양한 미션이 포함된 코너 등도 즐거움을 더했다. 특히 친형의 깜짝 서프라이즈 사연은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고, 팬들과의 즉석 노래 선물도 특별한 경험이 되었다. 더불어 그는 미니 2집 '빅 임팩트(BIG IMPACT)'의 발매 소식도 전하며 팬들과의 특별한 연결을 만들었다.
최수호의 첫 단독 팬미팅 '수호학개론'은 그가 팬들과의 관계를 더욱 가까이 하는 의미 있는 자리이었다. 다양한 곡을 선보임으로써 그는 자신의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팬들과 깊은 정서를 공유했다. 특히, 리메이크와 커버곡의 조화는 최수호의 폭넓은 음악적 역량을 입증하며 팬들에게 다양한 감동을 선사했다.
팬들과의 소통 코너도 눈에 띄었다. 최수호는 자신의 일상과 소중한 추억을 나누며 팬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이는 팬들에게 그가 단순한 아티스트가 아닌, 진정한 친구 같은 존재임을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소통방식이 그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최수호의 차기 앨범 발표 소식은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새로운 앨범 '빅 임팩트'는 그의 음악적 여정을 계속 이어가겠다는 다짐을 보여주며, 팬들이 그의 미래 활동을 늘 응원하도록 만드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다. 이러한 지속적인 성장과 변화는 그가 앞으로도 트로트 씬에서 더욱 빛나는 위치를 차지할 것을 예고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포고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