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은 윤하의 2007년 수록곡을 재해석하며 조이의 상큼한 보컬이 추가됐다.
조이는 사랑의 기운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담아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레드벨벳 조이가 새로운 음원의 모습을 드러냈다.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의 컬래버레이션 곡인 '연애조건'이 오늘 오후 6시 다양한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되었다. '연애조건'은 2007년 윤하의 앨범 '고백하기 좋은 날'에 포함된 노래로, 서로의 마음을 맞춰가는 과정을 솔직하게 노래하고 있다. 조이의 목소리로 새롭게 재탄생한 이 곡은 경쾌하고 상큼한 사운드와 아티스트의 밝은 보컬이 조화를 이루며 사랑의 기운을 담아냈다. 특히, '하루에 한 번은 날 보러 와주길 / 달콤한 노래로 날 사랑해 주길' 등의 귀여운 가사가 조이의 목소리와 어우러져 청취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영화는 기억을 잃어가는 여학생과 일상을 보내는 남학생 간의 다시 찾는 사랑 이야기를 그렸다. 주연은 추영우와 신시아가 맡아 12월에 개봉 예정이다.
조이의 '연애조건'은 그녀의 감성을 더욱 극대화한 작품으로, 본래의 곡에 조이의 시원한 목소리를 더함으로써 새로운 매력을 창출했다. 곡이 섬세하게 그려낸 사랑의 징후들은 특히 젊은 세대에게 호소력이 크다. 조이의 음색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어 듣는 이에게 행복한 감정을 전한다. 이러한 긍정적인 에너지는 현재 K-pop 업계에서도 더욱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곡의 가사에서 볼 수 있듯이 조 이는 관계의 소중함과 함께 작은 조건들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동시에 감정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 이는 팬들에게도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귀엽고 풋풋한 가사는 많은 이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곡에 대한 많은 사랑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추영우와 신시아가 출연하는 영화와의 연결은 조이의 음악적 활동에 귀순함을 더해 주며, 영화의 스토리에 어울리는 테마를 통해 보다 넓은 맥락에서 감상의 깊이를 더할 수 있을 것이다. 영화와 음원 간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는 가운데, 조이의 목소리가 이 모든 요소를 조화롭게 연결해 줄 것으로 전망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OON STUDIO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