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멤버가 'K-POP 아티스트 100'에 이름을 올려 글로벌 존재감을 확인했다.
에이티즈는 다가오는 31일 특별 공연으로 2025년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국제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영국의 유력 매체 데이즈드는 '2025 베스트 K-POP 트랙 30'에서 미니 12집 타이틀곡 '레몬 드롭(Lemon Drop)'을 최상의 곡 중 하나로 선정했다. 특히 데이즈드는 이 곡의 독창성과 열정을 강조하며, 다양한 비유와 감미로운 보컬이 돋보인다고 평가했다.
미국 빌보드에서는 '레몬 드롭'이 '2025 베스트 K-POP 송 25'에 올라 새로운 인기의 흐름을 보여주었다. 이들은 '레몬 드롭'이 기존 히트곡들과 다르게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여름에 출시된 것을 잊지 않게 만들어준다고 말했다. 이러한 긍정적인 반응은 팬덤 및 음악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또한, 에이티즈는 '2025 빌보드 K-POP 아티스트 100'에서 모든 멤버의 이름이 올라 글로벌 음악 씬에서의 입지를 입증했다. 미니 12집의 타이틀곡 '인 유어 판타지(In Your Fantasy)'의 뮤직비디오는 틴보그에서 선정한 '2025 베스트 K-POP 뮤직비디오 15'에 포함되어 시각적 매력을 강조받았다. 에이티즈는 올해 차트 성과와 함께 2025년 마무리 공연에서도 팬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에이티즈의 '레몬 드롭'은 음악적으로도 독창성을 강조하고 있다. 여러 은유와 감미로운 보컬이 더해져, 이 곡은 에이티즈의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음악의 여름 분위기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차별화된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다.
그룹 모든 멤버가 'K-POP 아티스트 100'에 포함된 것은 에이티즈가 단순한 아이돌 그룹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들의 성과는 단순히 차트에서의 위치가 아니라, 팬들과의 소통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다. 팬덤이 지켜보는 가운데, 에이티즈는 더욱 더 크고 다채로운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마지막으로, '인 유어 판타지' 뮤직비디오는 시각적 매력이 뛰어나며, 에이티즈의 창의성을 잘 보여준다. 열정적인 색감은 이들의 음악 테마와 상호작용하며, 현대 K-POP 비디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고 할 수 있다. 음악과 비주얼의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새로운 팬층을 끌어들이는 데에도 중대한 역할을 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KQ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