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데뷔 앨범은 발매 4개월 만에 누적 판매 100만 장을 넘었다.
연말 방송 무대의 영향을 받은 이들의 무대는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최고의 신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코르티스(CORTIS)가 한터차트 주간 음반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들은 지난 9월 8일 발매한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의 발매 4개월 차에 정상에 오른 것으로, 이는 연말 방송 무대의 영향이 크다. 코르티스는 현재 누적 판매량이 100만 장을 넘어서며 알찬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코르티스의 음악적 매력은 무대에서 빛난다. 최근 연말 특별 방송과 시상식에서 펼친 화려한 퍼포먼스는 각종 온라인 플랫폼에서 화제를 모았다. 이들의 유튜브 채널 조회 수는 급증하며 앨범과 음원의 판매량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 28일 동안 스포티파이 월별 리스너가 800만 명을 돌파했음을 알리며 글로벌 영향력을 증명하고 있다.
또한, 일본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코르티스는 29일 니혼TV의 연말 음악 방송에 초청받았다. 이는 데뷔 앨범의 성공 덕분에 가능했으며, ‘COLOR OUTSIDE THE LINES’는 발매 2개월 만에 빌보드 재팬에서 연간 톱 앨범 세일즈에 진입했다. 코르티스는 다가오는 새해에 더 많은 성장을 이룰 예정이다.
코르티스의 성공은 단순한 앨범 판매를 넘어 공연의 영향력을 잘 보여줍니다. 특히 최근 연말 특별 방송에서의 화려한 퍼포먼스는 팬들에게 더욱 큰 환호를 이끌어내며 음반 판매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K-팝 산업의 특성과도 맞물려 있으며, 공연의 결과가 바로 음반 판매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들의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는 발매 초기의 밀어주기 이후에도 사랑받고 있으며, 이는 팬들이 조금씩 차곡차곡 쌓아온 결과입니다. 음반이 오랜 시간 동안 인기를 지속하는 모습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증대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속적인 성과는 신규 팬을 유입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코르티스가 일본 시장에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합니다. 이는 글로벌 진출의 가능성을 높이며, 한국 아티스트들이 해외에서의 인지도를 쌓아가는 과정에서 의미 있는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향후 해외 공연 및 활동을 통해 코르티스의 행보는 더욱 주목받게 될 것입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빅히트 뮤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