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TAR

Multilingual Korean Newsroom

NEWS

플레이브, 영화 '오세이사' 컬래버 음원 '이 밤을 빌려 말해요' 발매

플레이브, 영화 '오세이사' 컬래버 음원 '이 밤을 빌려 말해요' 발매
플레이브, 영화 '오세이사'의 컬래버 음원 '이 밤을 빌려 말해요'를 29일 발매한다.
10CM의 2021년 곡을 바탕으로, 맑은 보컬이 담긴 이 곡은 사랑의 소중함을 이야기한다.
이치조 마사키의 원작 소설을 기반으로 한 '오세이사'는 현재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그룹 플레이브(PLAVE)가 영화 '오세이사'의 감동을 한층 높이는 컬래버 음원을 선보인다. '이 밤을 빌려 말해요'라는 제목의 이 곡은 29일 저녁 6시부터 다양한 온라인 음원 플랫폼에서 청취할 수 있다.

이 곡은 10CM의 2021년 발표작으로, 순수했던 사랑과 그리움이 담긴 가사가 특징이다. '오세이사'의 메인 테마를 담고 있으며, 사랑의 소중함을 회상하는 메시지를 전한다. 플레이브는 그들만의 맑고 상큼한 보컬로 곡의 매력을 한층 더 할 예정이다. 가사 속 감정이 절실하게 묘사되어 있으며, 듣는 이에게 깊은 여운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오세이사'는 이치조 마사키 작가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로, 한 여학생과 평범한 남학생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추영우와 신시아가 주연을 맡고 있으며, 24일 개봉하여 관객들과 만났다. 플레이브는 2023년에 데뷔한 버추얼 보이그룹으로, 활발한 활동을 통해 주목받고 있다.

플레이브의 '이 밤을 빌려 말해요'는 감정적인 요소를 전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맑고 청량한 보컬이 가사와 어우러져 듣는 이로 하여금 절로 마음을 열게 한다. 특히, 사랑이 시간이 지나면서 어떻게 변할 수 있는지를 곱씹게 만드는 가사 구성은 팬들과의 깊은 연결을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또한, 플레이브는 데뷔 이래로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그들의 음악 스타일을 확립해가고 있다. '오세이사'와 같은 컬래버레이션 음원은 특히 영화의 감정을 극대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며, 이는 팬들뿐만 아니라 일반 관객에게도 큰 인상을 남길 것으로 예상된다.

음악 산업에서의 플레이브의 활발한 활동은 그들의 잠재력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각각의 앨범이 기록적인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그들의 음악이 대중에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추세가 지속된다면 플레이브는 더욱 큰 시장에서 영향력을 발휘할 가능성이 크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OON STUDIO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