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방송 동안 다양한 케이팝 그룹과 팬들과 소통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피프티피프티는 연말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 중이다.
그룹 피프티피프티의 예원과 아테나가 지난 두 달간의 MC 활동을 마치고 기분이 복잡한 소회를 전했다. 11월 11일 첫 방송된 '심플리 케이팝 S.N.S'에서 아테나와 샤넬이 공동 MC를 맡았으며, 3회부터는 아테나와 예원이 고정 MC로 활약하게 되었다. 이들은 지난 26일 방송된 마지막 회에서 그동안 함께한 다양한 케이팝 그룹들과의 시간을 회상하며 아쉬움을 표현했다. '심플리 케이팝 S.N.S'는 기존 케이팝 포맷을 확장하여 아이돌 공연과 팬 소통의 장을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예원과 아테나는 안정적인 진행과 자연스러운 대화로 글로벌 팬들과 깊은 연결고리를 만들어냈다. 특히 아테나는 대부분의 진행을 영어로 소화하며 글로벌 관객을 대상으로 한 방송의 특성을 살렸고, 예원은 밝은 에너지로 생동감을 더했다. 마지막 방송에서 예원은 '새해를 맞이하면서 기쁜 마음으로 시작해 보려고 한다'고 밝혔고, 피프티피프티는 SNS를 통해 '아예즈에게 행복을 받았다'고 전하며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피프티피프티는 올 연말 동안 팬들과 소통할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대만에서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피프티피프티의 MC 활동은 단순한 진행을 넘어 글로벌 K-Pop 커뮤니티에 중요한 연결고리를 형성했다. 그들은 다양한 케이팝 그룹과의 협업을 통해 팬들과의 교류를 활발히 진행하며, 새로운 음악 방송 형식을 제안하였다. 아테나의 영어 진행과 예원의 에너지는 특히 해외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요소들은 프로그램의 성공에 기여하였으며, 피프티피프티가 글로벌 아티스트 계에서 이목을 끌 수 있는 이유를 잘 보여준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ARIRANG K-POP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