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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연말 무대에서 신인상 7관왕의 역량을 발휘하다

키키, 연말 무대에서 신인상 7관왕의 역량을 발휘하다
키키는 2025 SBS 가요대전에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신인상 7관왕에 오른 경과를 기념했다.
특히 '아이 두 미'와 '엑스오엑스지'의 매시업 공연이 인상적이었다.
올해 키키는 음악적 존재감을 확고히 하며 기대되는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2025년 SBS 가요대전에서 그룹 키키(KiiiKiii)가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통해 무대를 압도했다. 블랙과 화이트 조합의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나타난 키키는 막내 키야의 힘찬 라이브로 시작을 알렸으며, 아이브(IVE)의 '엑스오엑스지(XOXZ)'와의 매시업으로 관객을 놀라게 했다. '골든 루프(Golden Loof)' 테마 아래 진행된 이날 공연은 K팝 한 해를 되돌아보는 의미를 더했다.

특히, 키키는 각 멤버의 개성이 드러나는 보컬과 군무로 에너지를 넘쳤고, 세밀한 표정 연기까지 더해 무대를 완성했다. '아이 두 미'의 당당함과 '엑스오엑스지'의 고급스러움이 조화를 이루며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멤버들은 관객을 향해 호응을 유도하며 현장의 뜨거운 분위기를 활성화시키는 등 노련한 무대 매너를 보였다.

방송 중 공개된 '키키의 크리스마스 파티' VCR에서는 리더 지유에게 특별한 상을 전달하며 팀워크를 다졌고, 2026년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정식 데뷔 9개월 만에 신인상 7관왕의 쾌거를 이룬 키키는 올해 '올해의 뮤직비디오'와 '원더케이 글로벌 아이콘' 상을 수상하며 그들의 음악적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

키키의 무대는 그들의 뛰어난 음악적 재능과 퍼포먼스를 통해 새로운 신인의 기준을 제시했다. '아이 두 미'라는 곡은 강력한 메시지와 함께 그들의 다채로운 매력을 잘 드러내며, 팬들과의 연결을 깊게 만들어준다. 특히, 키키는 무대에서의 표정 관리와 팀워크로 당연히 주목받아야 할 신인 아이돌의 위치를 확고히 했다.

올해 키키가 거둔 성과는 그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신인상 7관왕과 지상파 음악방송 1위는 팀의 노력과 끈기를 상징하며, 팬덤의 사랑을 통해 더욱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입증한다. 이는 K팝 씬에서 그들의 존재감을 더욱 강화시키고 있다.

이번 '가요대전'에서의 퍼포먼스는 키키의 잠재력을 다시 한번 점검해보는 기회였다. 그들의 음악적 표현력과 무대 장악력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고, 이는 팬들과 업계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킬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2025 SBS 가요대전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