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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발라드' 파이널 앨범, 오늘 정오 발매

'우리들의 발라드' 파이널 앨범, 오늘 정오 발매
‘우리들의 발라드’가 오늘 정오 파이널 음원을 발매한다.
앨범에는 다채로운 감동의 5곡이 수록되어 있다.
TOP12 참가자들은 향후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가 감동적인 파이널 음원을 공개한다. 26일 정오,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되는 이 앨범은 '나의 발라드'를 주제로 한 파이널 생방송에서 펼쳐진 5곡으로 구성된다.

앨범의 리드 트랙 중 이예지가 부른 윤종신의 '오르막길'은 깊이 있는 보컬과 독창적인 편곡이 조화를 이뤄 청중에게 특별한 감동을 준다. 이지훈이 열창한 최백호의 '나를 떠나가는 것들'은 슬픈 보컬과 섬세한 기타 소리가 인상적이며, 천범석이 부른 패닉의 '정류장'은 그의 매력적인 음색과 화려한 피아노 연주가 돋보인다.

최은빈이 소화한 신승훈의 '나보다 조금 더 높은 곳에 니가 있을 뿐'은 매력적인 감성과 강렬한 편곡으로 듣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마지막으로 송지우가 선보인 이승철의 '잠도 오지 않는 밤에'는 아름다운 음색과 부드러운 편곡으로 다가감다.

이번 앨범은 평균 18.2세의 젊은 참가자들이 진솔한 이야기와 목소리로 팬들의 가슴에 감동을 주었다. 차가운 겨울 날씨 속에서 이 다양하고 매력적인 음원들이 많은 이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장식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들의 발라드’는 단순한 오디션 프로그램을 넘어, 참가자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와 깊은 교감을 형성하고 있다. 평균 나이 18.2세인 젊은 아티스트들은 그들의 목소리로 대중의 마음을 간직하며, 음악적 토대를 통해 자신들의 감정을 전달하고 있다. 이러한 경험은 음악 산업에서의 뛰어난 성과뿐만 아니라, 팬들과의 유대 강화로 이어질 것이다.

이번 파이널 음원 앨범은 그동안의 과정을 회상하고, 각 참가자의 음악적 성장과 개성을 보여준다. 그들이 부른 곡들은 원작자의 감성을 고스란히 전달하면서도, 새로운 해석과 창의성을 담고 있다. 이로 인해 팬들은 자신의 스토리와 공감할 수 있는 연결고리를 발견하고, 참가자들의 음악에 대한 사랑은 더욱 깊어질 것이다.

대중과의 소통을 더욱 활발히 하기 위한 노력으로, 이들은 다가오는 스핀오프 프로그램과 전국 투어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계획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들은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게 되며, 음악과 함께 벌어지는 감동적인 순간들을 공유하도록 만들어 줄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 C&C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