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레이와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참여하여 특별한 시너지를 보여주었다.
이번 챌린지는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몬스타엑스의 주헌이 다채로운 챌린지를 통해 신곡의 귀환을 알렸다. 최근 그는 공식 SNS를 통해 미니 2집 '광(光, INSANITY)'의 선공개 곡인 '푸시(Push (Feat. 레이 of IVE))' 챌린지 영상을 공유했다. 아이브의 레이가 시그니처 애교로 챌린지에 함께해 화제를 모았다. 레이는 주헌의 '꾸꾸까까'를 외치며 매력적인 분위기를 더했으며, 간단한 안무를 특유의 스타일로 소화해 '푸시'에 독특한 매력을 부여했다.
주헌 챌린지에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자라 라슨과 켈라니 또한 참여했다. 켈라니는 주헌과 함께 안무를 소화하며 자유롭고 경쾌한 느낌을 선사했고, 자라 라슨은 독창적인 무드를 연출하며 주헌과의 멋진 시너지를 이끌어냈다. 이 챌린지를 통해 주헌은 자신이 직접 작사·작곡한 R&B 트랙 '푸시'의 부드러운 멜로디와 조화를 이루며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영상은 마이애미 캐세야 센터에서 열린 ‘2025 아이하트라디오 징글볼 투어’ 마지막 공연 백스테이지에서 촬영됐다. 주헌은 몬스타엑스의 일원으로 참여하며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특별한 인연을 맺기도 했다. 또한, 몬스타엑스 멤버들도 주헌을 지지하며 각자 특색 있는 모습을 보였고, 팬들에게 따뜻한 반가움을 전했다.
주헌의 '푸시'는 사랑과 감정의 경계를 탐구하는 깊이 있는 R&B 트랙입니다. 이번 곡은 주헌이 담은 감정이 잘 나타나 있으며, 특히 레이의 독특한 음색이 노래의 분위기를 한층 더 부각시킵니다. 팬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주헌의 행보는 이번 챌린지에서도 잘 드러났습니다.
아이브 레이도 주헌과의 조화를 통해 신선한 해석을 선보였으며, 이는 두 아티스트 간의 멋진 시너지를 창출합니다. 이런 협업은 팬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둘 사이의 특별한 유대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챌린지를 통해 음악이 갖는 유연성과 다양성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K-pop 산업에서 챌린지는 단순한 트렌드를 넘어 중요한 마케팅 도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주헌과 아이브 레이의 캡티베이팅한 챌린지는 새로운 팬층을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각각의 아티스트들이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몬스타엑스 공식 틱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