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스페셜 트랙은 크리스마스를 혼자 보내는 이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앨범 '비욘드 뷰티' 발매 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트리플에스 미소녀즈가 오늘 오후 5시 5분 KBS2 '뮤직뱅크'에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이들은 '크리스마스 얼론'을 통해 독특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24명의 미소녀가 결합하여 탄생한 이번 스페셜 트랙은 혼자 보내는 크리스마스에도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스페셜 클립에서 귀여운 산타 복장을 한 멤버들의 모습은 팬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홍대에서 시민들과 함께 찍은 장면들도 공개돼 기대감을 높였다. 트리플에스 미소녀즈는 moon과 sun 유닛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각의 개성이 잘 드러난다.
최근 앨범 '비욘드 뷰티'를 통해 팬들과의 새로운 연결고리를 마련한 이들은 뮤직비디오와 스페셜 클립이 각각 500만 뷰를 초과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트리플에스 미소녀즈의 '크리스마스 얼론'은 단순한 크리스마스 시즌 노래를 넘어, 심리적 위안을 주는 곡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중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가사와 영상미를 극대화하고 있어 팬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하다.
또한, 24명의 다양한 개성을 결합한 멤버 구성은 팬들에게 다양한 매력을 느끼게 하며, 여러 그룹과의 차별화된 점을 부각시킨다. 이는 음악적 다양성과 더불어 각 유닛의 매력을 잘 표현할 수 있게 해준다.
마지막으로, 팬들과의 소통에 힘쓰며 글로벌 팬덤의 참여를 반영한 이들의 앨범 기획 및 활동은 K-Pop 아이돌로서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고 있다. 글로벌웨이브라는 팬덤명 아래 멤버들과 팬 간의 긴밀한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모드하우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