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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신우, 산들, 공찬, 비원에이포 컴퍼니 설립으로 새로운 출발

B1A4 신우, 산들, 공찬, 비원에이포 컴퍼니 설립으로 새로운 출발
B1A4 멤버 신우, 산들, 공찬이 비원에이포 컴퍼니를 설립하고 활동 준비에 나선다.
매니지먼트 권한은 히읗피읖이 담당하며, 비원에이포의 기획 및 제작을 수행한다.
15주년을 맞아 다양한 팬과의 소통 활동을 위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아이돌 그룹 B1A4(신우, 산들, 공찬)가 비원에이포 컴퍼니를 새롭게 설립하고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24일 B1A4의 세 멤버는 향후 제작할 콘텐츠 및 앨범에 관해 기획, 개발을 위한 비원에이포 컴퍼니를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사내 이사로서의 역할을 맡아 향후 활동을 이어가게 된다. 현재 B1A4의 매니지먼트 권한은 ㈜히읗피읖이 전담하며, 비원에이포 컴퍼니는 멤버들의 활동 전반을 프로듀싱 및 기획하는 역할을 한다.

세 멤버는 계약 기간이 다를지라도 꾸준한 그룹 활동 의지를 바탕으로 이러한 구조를 갖추었다. 특히 공찬은 지난해 8월 계약 종료 이후에도 멤버들과의 관계를 고려하여 솔로 팬미팅 투어를 이어갔고, 1월 10일에는 대만에서 솔로 팬미팅을 치를 예정이다. 신우의 계약은 12월 31일, 산들은 2월 28일까지 남아 있다. 이 과정에서 WM엔터테인먼트의 김진우 대표의 지원이 큰 힘이 되었다.

B1A4는 “우리 세 명은 팬들과 함께 꾸준히 활동하기 위해 비원에이포 컴퍼니를 설립한 만큼 앞으로의 새로운 도전에 설레면서도 두렵다.”고 전하며, 팬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다양한 활동을 약속했다. 히읗피읖은 B1A4와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멤버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것임을 약속했다. B1A4는 2011년 데뷔 이후 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왔으며, 올해 4월에는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는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B1A4의 새 출발은 단순한 그룹 재편성이 아닌, 아티스트로서의 주체성을 강조하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작용한다. 이들이 비원에이포 컴퍼니를 설립함으로써 자율적인 제작 환경을 구축하고, 향후 앨범과 콘텐츠 기획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이는 팬들에게 더 큰 소속감과 신뢰를 부여하는 한편, 멤버 각자의 독립적인 활동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규 설립한 비원에이포 컴퍼니는 B1A4의 다양한 활동을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다. 멤버들이 각자의 계약 상황에도 불구하고 함께 협력하기 위해 마련된 구조는 이들의 결속력을 더욱 보여준다. 이처럼 조정된 활동 방식은 팬층과의 끈끈한 유대감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WM엔터테인먼트의 지원은 비원에이포 컴퍼니의 출범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으며, 이는 B1A4의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다. 기업뿐만 아니라 전속 계약에 대한 협의가 잘 진행됨으로써, 당분간 B1A4는 팬들에게 더욱 풍성한 콘텐츠와 활동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히읗피읖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