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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도겸과 승관, 사랑의 여운을 담은 미니 앨범 ‘소야곡’ 공개

세븐틴 도겸과 승관, 사랑의 여운을 담은 미니 앨범 ‘소야곡’ 공개
세븐틴 도겸과 승관이 ‘소야곡’ 오피셜 포토를 공개했다.
앨범은 사랑의 감정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내년 1월 12일 발매될 예정이며,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보여준다.

세븐틴의 새로운 유닛 도겸과 승관이 사랑의 감성을 담은 오피셜 포토를 최근 공개했다. 하이브 뮤직그룹의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3일 세븐틴의 공식 SNS를 통해 도겸X승관의 미니 1집 ‘소야곡’의 오피셜 포토 청흔과 콤팩트 버전을 연이어 게재했다. 청흔 버전은 사랑이 끝난 후 남겨진 감정을 표현하며, 그들의 아련한 모습 뒤로 수많은 러브레터들이 쌓여 있는 모습이 돋보인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두 멤버의 깊어진 눈빛이 인상적이며, 이전과는 다른 세련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콤팩트 버전에서는 두 사람의 미니멀한 표정이 살아있는 서사를 전달한다. ‘소야곡’은 다양한 사랑의 과정을 감성적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권태와 새로운 시작을 모두 아우른다. 앨범명 ‘소야곡’은 ‘밤에 부르는 사랑의 노래’를 뜻한다.

세븐틴의 도겸과 승관은 이번 미니 앨범을 통해 사랑의 복잡한 감정을 탐구하고 있다. 특히, ‘소야곡’에서 제시되는 다양한 감정들은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주제이며, 실질적인 이야기를 통해 청중들과의 연결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두 멤버는 팀의 메인 보컬로서 이들의 음악적 색깔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맡아, 감정이입을 유도하는 요소가 돋보인다.

앨범의 청흔 버전은 사랑이 끝난 후 남겨진 감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점에서 매우 인상적이다. 특히, 무수한 러브레터가 쌓여 있는 배경은 그들의 감정이 지속되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나타낸다. 이러한 비주얼 안에서 도겸과 승관은 그들만의 독창적인 매력을 보여줌으로써, 팬들에게 더욱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이번 앨범은 세븐틴의 다채로운 음악적 색깔을 보여주는 또 다른 기회가 될 것이다. 권태와 새로운 시작 등, 각기 다른 사랑의 단계를 이야기함으로써, 세븐틴은 젊은 팬들과 중년층 모두에게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주제를 탐구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