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 '킬러 조이' 포함 총 10곡이 수록된다.
모든 멤버가 자작곡으로 참여해 음악적 다양성을 드러낸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밴드 씨엔블루가 컴백 확정을 알리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정규 3집 '쓰릴로지(3LOGY)'의 트랙리스트가 23일 공개되었으며, 타이틀곡으로는 '킬러 조이(Killer Joy)'가 발표됐다. 이 앨범은 총 10곡이 수록되며, '레디, 셋, 고!(Ready, Set, Go!)'와 같은 다양한 스타일의 곡들이 함께 담겼다.
특히 이번 앨범은 씨엔블루의 모든 멤버가 자작곡으로 참여하여 그들의 음악적 역량을 더욱 강조한다. 새로운 트랙의 비주얼은 축제 입장 팔찌를 연상시키며, 밴드의 독창적인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있다. 팬들은 새해 첫날 공개될 선공개 곡을 통해 어떤 곡이 먼저 등장할지 기대할 수 있다.
씨엔블루는 오는 1월 7일 저녁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3집 '쓰릴로지'를 발매할 예정이다.
이번 씨엔블루의 컴백은 단순한 음악적 이벤트를 넘어 그들의 음악적 다양성과 역량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기회로 간주된다. 각 멤버가 자작곡을 통해 음악적 색깔을 드러내고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려는 노력을 기울였기 때문에, 팬들에게 감동과 공감을 선사할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시도가 씨엔블루가 팬들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앨범 '쓰릴로지'의 트랙리스트는 그들의 창의성을 잘 반영하고 있다. 타이틀곡 '킬러 조이'가 어떤 음악적 색깔을 지닐지 기대되는 가운데, 선택된 트랙들이 각기 다른 주제와 스타일로 전체적인 앨범의 통일성이 어떻게 확보될지가 또 다른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이다. 음악 전문가는 이번 앨범이 씨엔블루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또한, 씨엔블루는 공연 강자라는 명성에 부합하는 각종 라이브 활동에서도 일관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앨범으로 인해 그들의 무대 퍼포먼스도 한층 더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공연 및 이벤트가 마련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