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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WM엔터와의 14년 여정 마무리하며 전속 계약 종료

B1A4, WM엔터와의 14년 여정 마무리하며 전속 계약 종료
B1A4이 WM엔터와의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14년 동안 WM엔터와 함께 해온 B1A4는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다.
WM엔터는 향후 B1A4의 활동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B1A4가 WM엔터테인먼트와의 14년 간의 여정을 마무리합니다. 24일 W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발표하며, "B1A4(신우, 산들, 공찬)와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협의했다"고 알렸습니다.

B1A4는 2011년 5인조로 데뷔하여 WM엔터 소속으로 14년 동안 활동해 왔습니다. 원년 멤버인 진영과 바로가 팀을 떠난 이후에도 신우, 산들, 공찬은 팀을 지키며 팬들과 함께 해왔습니다.

WM엔터는 "B1A4 멤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리며, 협의된 전속 계약 종료 후에도 이들이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기존의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해외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B1A4는 K-pop 역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그룹으로, 그들의 음악과 퍼포먼스는 많은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WM엔터와의 오랜 시간 동안, 이들은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통해 자신들의 정체성을 확립해 나갔습니다. 최근의 변화는 그룹의 새로운 도약을 의미하며, 그들의 음악적 역량이 더욱 다양한 방향으로 향할 수 있는 기회를 생성하고 있습니다.

전속 계약 종료는 팬들에게 전환점이 될 수 있지만, WM엔터가 향후 B1A4의 활동을 계속 지원하겠다고 한 점은 긍정적입니다. 이는 단지 소속사의 브랜드와 아티스트 간의 관계에 머물지 않고, 긴밀하게 협력할 의지를 보이는 것이어서 향후 B1A4의 글로벌 활동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입니다.

B1A4의 변화는 K-pop 업계에서도 주목할 만한 사안으로, 그룹이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할 것입니다. 그들이 지속적으로 음악적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많은 팬들이 지지해 주기를 기대합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