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에는 보라미유, 예빛 등을 포함한 15팀이 참여한다.
매달 새로운 주제로 다양한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롤링홀이 소중한 역사 31주년을 기념하는 공연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2025년 11월 27일, 홍대의 음악 명소인 롤링홀은 보라미유와 예빛, 진민호, 기프트를 포함한 총 15팀의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 특별한 공연은 2026년 1월부터 5개월 간 진행되며, 다양한 음악 장르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매달 새롭고 창의적인 주제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롤링홀과 오랜 관계를 맺고 있는 아티스트와 신진 아티스트들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된다.
롤링홀은 한국 음악 씬에서 그 역사와 전통이 매우 깊은 장소로, 매 세대를 아우르는 아티스트들이 사랑하는 공간이다. 이번 31주년 기념 공연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축제로, 롤링홀의 문화적 아이덴티티를 잘 보여준다. 특히 보라미유와 예빛 같은 신선한 목소리들이 포함되어 있어, 새로운 팬층 형성과 함께 기존 팬들에게도 높은 기대감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공연은 롤링홀의 지속 가능성과 성장 가능성을 시사한다. 다양한 장르와 아티스트의 참여로 관객들이 더욱 폭넓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며, 매달 새로운 주제로 관객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는 단순한 공연이 아닌, 한국 음악의 동향을 반영하는 중요한 문화 행사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
김천성 대표의 말처럼, 롤링홀은 아티스트와 관객이 함께 성장하고 꿈꿀 수 있는 건강한 환경을 제공하려는 의지를 보여준다. 이와 같은 행사들은 한국 음악 산업의 생태계를 더욱 견고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롤링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