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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형 아이돌 82메이저, 단독 콘서트 전 회차 완판

공연형 아이돌 82메이저, 단독 콘서트 전 회차 완판
82메이저의 5번째 단독 콘서트가 전 회차 매진됐다.
이번 공연은 미니 4집 'Trophy' 활동을 마친 후 개최된다.
일본 대형 매니지먼트사와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비전도 확장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82메이저가 또 한 번 이목을 집중시키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남성모, 박석준, 윤예찬, 조성일, 황성빈, 김도균으로 구성된 그룹 82메이저(82MAJOR)는 2026년 1월 24일과 25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예정된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비범: BE 범'(BE BUM)의 모든 회차 티켓을 예매 첫날에 매진시켰다.

이번 공연은 1층 스탠딩석과 2층 좌석을 포함해 총 1600석이 완판되어 82메이저의 남다른 인기를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이들은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시작했으며, 그 후로도 지속적으로 매진 기록을 세우며 눈에 띄는 성장을 보여왔다.

'비범: BE 범'은 최근 미니 4집 'Trophy'(트로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팬들을 위해 준비한 공연으로, 멤버들은 국내외 투어와 페스티벌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더 진화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82메이저는 발매 5일 만에 초동 판매량 10만 장을 기록하며 인기를 확인시켰고, 이 앨범은 음악성과 무대 장악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공연 매진과 직결된 긍정적인 성과다.

또한, 82메이저의 글로벌 활동은 이번 매진에 기여했다. 이들은 최근 일본의 대형 매니지먼트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일본 시장 본격 공략에 나섰으며, 도쿄에서의 첫 팬미팅이 성공리에 개최됐다. 북미와 아시아에서의 활동으로 '글로벌 대세'로 자리 잡고 있는 그들이다.

향후 82메이저의 단독 콘서트 '비범: BE 범'은 서울을 시작으로 2026년 2월 12일 일본 오사카, 2월 14일 도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82메이저의 최근 콘서트 매진은 그들의 공연 중심 아이덴티티가 얼마나 잘 자리잡았는지를 보여준다. 이 그룹은 단순히 음악적인 성공뿐만 아니라 팬들과의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여 관객을 끌어들이는 힘을 지니고 있다. 이번 콘서트 '비범: BE 범'은 그들의 성장과 발자취를 드러내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특히 그들의 미니 4집 'Trophy'는 공개 5일 만에 10만 장을 넘긴 판매량을 기록하면서, 음악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멤버들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는 점은 그들의 음악이 단순히 소비되는 것이 아니라,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중시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러한 점이 팬들로 하여금 더 큰 지지를 보내게끔 하는 요소로 작용했을 것이라고 분석된다.

또한, 일본 및 글로벌 진출은 82메이저의 향후 전망을 더욱 밝게 한다. 일본 대형 매니지먼트사와의 계약 체결은 한국 시장을 넘어 국제적 입지를 다지는 첫걸음으로 평가되며, 글로벌 대세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다. 이번 공연은 그들의 글로벌 팬 베이스를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팬들과의 만남을 통해 82메이저의 다양성을 더욱 부각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