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소야곡'은 진솔한 사랑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발매일은 2025년 1월 12일로 예정되어 있다.
세븐틴의 멤버 도겸과 승관이 새로운 유닛으로 귀환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의 첫 미니 앨범의 소연 버전 오피셜 포토를 22일 공식 SNS를 통해 발표하였다. ‘소연’은 ‘본래의’와 ‘사랑’의 의미를 결합해서 ‘꾸밈없는 사랑’을 뜻하며, 이는 앨범의 핵심 주제를 나타낸다.
도겸의 사진은 오직 한 사람에게 집중하는 사랑의 순간을 포착했다. 그의 표정은 마치 마음 속 깊은 감정을 들여다보는 듯하며, 방음벽을 연상시키는 배경이 고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승관은 내면의 감정이 공명하는 장면을 그려내며, 깨끗한 공간에서 그림자로 표현된 로맨틱한 장면이 인상적이다. 그가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은 이 앨범의 감정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소야곡’은 ‘밤에 부르는 사랑의 노래’를 의미하며, 이 앨범은 사랑의 다양한 단계를 음악으로 풀어냈다. 도겸과 승관은 일반적인 사랑 이야기를 자신들만의 감성적 서사로 전하며, 그 과정에서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들 두 멤버는 2026년 첫 활동을 시작하며, 새 앨범 발매는 오는 1월 12일 저녁 6시로 예정되어 있다. 추가적으로 오늘 공식 포토가 공개되어, 트랙 리스트와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 다양한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도겸과 승관이 자신들의 음악적 정체성을 재조명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두 멤버는 개개인이 가진 독특한 감성을 통해 앨범의 주제를 다양한 각도로 풀어낼 수 있다. 특히, 이들은 사랑에 대한 솔직하고 실제적인 접근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팬층과의 유대감을 더욱 깊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통의 사랑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만큼, 이들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청중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요소를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스토리텔링은 세븐틴이 대중 음악 시장에서 차별화를 이끌어내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따라서, 이번 유닛의 활동이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소야곡'이라는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야간에 부르는 사랑의 감성을 담아내는 곡들이 포함돼 있으며, 이는 많은 팬들에게 기대감을 부풀게 하고 있다. 이러한 면은 음악적 깊이와 리더십을 더해주며, 세븐틴의 성장과 변화를 보여주는 또 다른 증거로 작용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