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일본에서의 성과를 인정받으며 총 18개의 스트리밍 인증 곡을 보유했다.
최근 42만 관객이 참석한 월드 투어로 그들의 영향력을 다시 확인했다.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일본에서 지속적으로 인기 상승 중이다. 최근 일본레코드협회는 그들의 곡 ‘Ima -Even if the world ends tomorrow-(今 -明日 世界が終わっても-/이마 -아스 세카이가 오왚테모-)’에 대해 누적 스트리밍 수가 5000만 회를 초과함에 따라 골드 인증을 발표했다. 이로써 세븐틴은 누적 18곡의 스트리밍 인증 곡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그중 두 곡은 플래티넘을 달성했다.
‘Ima -Even if the world ends tomorrow-’는 특유의 기타 선율과 감성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곡이 포함된 일본 베스트 앨범 ‘ALWAYS YOURS’는 출시 당시 75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골드 디스크 부문에서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이는 세븐틴의 탄탄한 앨범 판매력의 증거이다.
세븐틴의 일본 내 인기는 매우 높으며, 최근 4대 돔에서 10회에 걸쳐 진행된 ‘SEVENTEEN WORLD TOUR [NEW_] IN JAPAN’에는 약 42만명의 관객이 참석했다. 그들은 오리콘의 연간 앨범 차트에서도 여러 앨범을 상위에 올려놓으며, 또 한 번 그들의 음반 파워를 입증했다. 덧붙여, 세븐틴은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비스타즈 FINAL SEASON> 파트 2에도 참여해 신곡 ‘Tiny Light’의 엔딩 주제곡으로 앨범에 수록되었다.
세븐틴의 최근 성과는 일본 시장에서의 그들의 엄청난 인기를 잘 보여준다. 'Ima -Even if the world ends tomorrow-'는 그들의 음악적 성취뿐만 아니라, 감정적인 메시지와 깊은 멜로디로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곡의 성공은 세븐틴이 일본이라는 대시장에서 아시아 아티스트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음악적으로, 세븐틴의 곡들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신선한 아이디어와 창의성을 반영한다. 우지가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하여 그들의 색깔을 잘 살린 이 곡은 세븐틴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기반으로 데뷔 이후 계속해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는 그들의 앨범 판매와 스트리밍 수치로도 입증된다.
팬덤 역시 세븐틴의 인기 유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그들의 열정적인 팬덤은 콘서트와 앨범 구입에서 나타나며, 이는 세븐틴의 지속적인 성공으로 이어진다. 또한, 글로벌 플랫폼인 넷플릭스에서 그들의 작품을 볼 수 있다는 점은 전 세계 팬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