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12년 전 사진 촬영 당시 이모 씨에 대한 기억이 없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확인되지 않은 보도가 자제되기를 요청했다.
가수 홍진영의 소속사 아이엠에이치엔터테인먼트가 23일 '주사이모'와의 친분 의혹에 대해 명쾌한 입장을 밝혔다. 최근 가로세로연구소에서 공개된 사진이 문제의 발단이 되었으며, 해당 사진은 약 12년 전 홍진영이 '사랑의 배터리' 이후 '부기맨' 활동 중 한 병원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된다. 소속사는 홍진영이 당시의 상황이나 이모 씨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다고 전했다. 이러한 간접적인 친근감이 생길 수 있었던 배경은 홍진영이 다양한 사업체 및 관계자들로부터 협찬 요청을 받아온 사실과 관련이 있다. 그러나 소속사는 이 시점의 방문이 너무 오래되어 구체적인 기억이 없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홍진영과 이모 씨는 SNS에서 서로를 팔로우하지 않으며 개인적으로 친분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로 인해 소속사는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보도나 확대 해석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다.
홍진영은 최근 여러 차례 복잡한 논란의 중심에 서왔습니다. 이번 '주사이모'와의 친분설 역시 소속사에서 공식적으로 부인했지만, 이러한 상황은 그녀의 대중 이미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가수로서 다양한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만들어온 홍진영의 브랜드가치가 이러한 논란에 의해 손상되지 않기를 팬들과 업계 모두가 기대하고 있습니다.
홍진영은 그동안 명량한 이미지와 함께 수많은 활동으로 사랑받아 왔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논란이 계속될 경우, 그녀의 이미지와 팬덤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소속사의 신속한 대응과 사실 확인이 중요하며, 홍진영 본인 역시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할 필요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비슷한 상황은 많은 연예인에게 발생할 수 있는 일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정보가 빠르게 퍼지는 현재의 미디어 환경 속에서, 이런 논란을 방지하기 위한 아티스트와 소속사의 적극적인 소통이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