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케이스는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오후 7시 30분에 개최된다.
이번 앨범은 엑소의 새 음악적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룹 엑소(EXO)가 정규 8집 발매를 기념하는 쇼케이스로 팬들과 만나는 자리를 마련한다. 엑소는 오는 2026년 1월 19일 정규 8집 ‘리버스(REVERXE)’를 전격 발매하며, 같은 날 오후 6시부터는 모든 음악 플랫폼을 통해 총 9곡의 음원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후 오후 7시 30분에는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쇼케이스 현장에서는 엑소가 새 앨범 ‘리버스’의 무대를 직접 선보이며, 앨범 관련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유할 계획이다. 2년 6개월 만의 기다림 끝에 팬들과의 특별한 순간을 함께할 수 있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신곡 ‘백 잇 업(Back It Up)’은 지난 20일 'MMA 2025'에서 강렬한 퍼포먼스로 처음 선보인 곡으로, 인상적인 신스 브라스와 808 베이스가 조화를 이루는 작품이다. 멤버들은 40명의 댄서와 함께 독창적인 무대를 펼쳐 관객들과 후배 아티스트들에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엑소의 정규 8집 ‘리버스’는 현재 각종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이다.
엑소의 정규 8집 '리버스'는 그간의 공백 기간을 메우고 팬들과의 유대를 다시 한번 강화할 중요한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앨범은 2년 6개월 간의 기다림 끝에 발매되는 만큼, 팬들은 더 많은 기대와 애정으로 이 프로젝트에 임하고 있다. 음악적 측면에서도 '백 잇 업'은 강렬한 사운드와 댄스 퍼포먼스로 새로운 엑소의 정체성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쇼케이스에서 공개될 비하인드 스토리는 팬들에게 엑소의 음악 제작 과정에 대한 이해를 더욱 심화시킬 것이다. 이러한 열린 소통은 멤버와 팬 간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며, 엑소가 애정받는 이유 중 하나가 될 것이다. 특히, 메가 히트를 기록한 여러 과거 곡들과 비교할 때, 이번 트랙 또한 엑소만의 스타일을 잘 살리면서도 신선한 요소를 추가해 음악적 성장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정규 8집은 한국 음악 산업의 큰 변화를 반영하고 있다. 엑소는 수익 다변화와 글로벌 활동 확대를 통해 K-pop의 위상을 한 단계 더 높이고 있으며, 이번 앨범 발매와 쇼케이스 또한 이러한 기조와 궤를 같이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엑소는 단순한 아티스트 이상의 존재로 음악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계속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