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다양항 음악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최근 뮤지컬에서도 활약 중이다.
서영택은 24일 팬들과의 크리스마스 이브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서영택이 '제45회 올해의 최우수예술가 시상식'에서 '주목할예술가'로 선정됐다. 19일 서울 중구 피제이호텔 카라디움홀에서 열린 이 시상식에서 서영택은 사회자로 나서 뛰어난 진행 실력을 선보이며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날 그는 음악 부문에서 '주목할예술가'로 선정되었다.
서영택은 성악, 대중음악,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한 활동을 통해 올 한 해 이름을 알렸다. 이번 시상식은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가 주최했으며, 국내 예술계에서 두각을 나타낸 아티스트가 선정된다. 총 6개 부문에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가 결정된다.
한국예술종합학교와 프랑스 파리국립고등음악무용원을 졸업한 서영택은 포르테나의 멤버로도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최근 뮤지컬 '스트라빈스키'에서도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주며 뮤지컬 배우로서의 경력도 쌓아가고 있다. 그는 오는 24일에 '서영택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이브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서영택의 ‘주목할예술가’ 선정은 그의 다재다능함과 뛰어난 예술적 재능을 인정받는 좋은 기회다. 대중음악과 클래식을 아우르는 그의 음악적 범위가 특히 주목받고 있으며, 이는 그가 다양한 장르에서 성공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음을 나타낸다. 또한, 그의 사회자로서의 역량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어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
서영택은 최근 뮤지컬 ‘스트라빈스키’에서 강렬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이는 그가 단순히 성악가에 그치지 않고 뮤지컬 배우로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음을 보여준다.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공연 계획도 그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이번 시상식은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가 주최하며, 한국 예술계의 비중 있는 행사로 자리 잡았다. 이는 서영택이 이 업계에서 향후 성장 가능성을 더 높일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쇼플레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