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스티벌은 6만 명의 관객과 함께 도쿄에서 첫 케이팝 공연을 개최한다.
행사는 KBS2에서 오는 12월 30일 방송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2025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인 재팬'의 MC로 이준영과 장원영이 확정되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행사는 오는 12월 13일과 14일,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개최되어, 역사적인 첫 케이팝 공연으로 6만여 명의 관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공연 하루 전인 12월 13일에는 에이티즈, ITZY,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등장하며, 14일에는 유노윤호, 스트레이키즈 등의 라인업이 기대된다. 이준영과 장원영은 각각 배우와 가수로 활동하며, MC로서의 재능을 다시 한번 선보일 예정이다.
이준영은 첫 번째 도전으로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의 진행을 맡아야 하며, 장원영은 지난 3년간 여러 KBS 음악 프로그램에서 진행자로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이들 두 사람의 조합은 뛰어난 비주얼과 진행 실력으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번 '2025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인 재팬'은 K팝의 국제적 인기를 더욱 확장할 중요한 기회로 보인다. 이준영과 장원영은 각각의 경력에서 쌓아온 신뢰도 높은 진행 능력으로, 다양한 국적의 팬들과의 소통을 증진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 이러한 MC로서의 조합은 공연의 전체적인 품질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의 예상 관객 수가 6만 명을 넘는 만큼, KBS가 이끌어나가는 케이팝 축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일 것이다. 특히, 일본에서는 K팝 현상이 더욱 뚜렷하게 나타나며, 이를 통해 한국 대중문화가 다시 한번 세계적인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준영과 장원영은 각각 아이돌 그룹에서 트렌드를 선도해온 아티스트라는 점에서, 그들의 조합은 단순한 MC를 넘어 새로운 문화 아이콘으로 성장할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이들 두 사람의 활약은 전 세계 K팝 팬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받으며, 새로운 팬층을 형성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빌리언스, 스타쉽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