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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징글볼 투어 성료…글로벌 무대에서 다시 확인한 실력

몬스타엑스, 징글볼 투어 성료…글로벌 무대에서 다시 확인한 실력
몬스타엑스가 징글볼 투어를 성료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실력을 재확인했습니다.
마이애미에서의 마지막 공연은 다양한 곡과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관객을 매료시켰습니다.
이번 투어는 그들의 음악적 진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몬스타엑스(MONSTA X)가 2025 아이하트라디오 징글볼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그들의 글로벌 위상을 거듭 증명했습니다. 마지막 공연은 20일(현지 시간) 마이애미 캐세야 센터에서 펼쳐졌으며, 이들은 뉴욕을 시작으로 총 네 개의 도시에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각 도시에서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으며, 그들의 독특한 에너지와 음악적 색깔을 더욱 확고히 했습니다.

투어 중 애드 시런, 코난 그레이, 자라 라슨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함께 무대에 서며, 몬스타엑스는 지난 9월 발매한 미니앨범 '더 엑스(THE X)'의 타이틀곡 '엔 더 프론트(N the Front)'로 시작했습니다. 강렬한 비트와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결합된 이 곡은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들의 완벽한 무대 호흡은 10년의 내공을 여실히 드러내며, 팬과 관객 모두를 매료시켰습니다.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 이번 투어에서는 특히 미국 디지털 싱글 '베이비 블루(baby blue)'의 무대가 주목받았습니다. 감성적인 분위기로 이전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했고, '미들 오브 더 나이트(MIDDLE OF THE NIGHT)'에서는 댄시한 스탠딩 마이크 퍼포먼스가 돋보였습니다. 마지막 곡인 '두 왓 아이 원트(Do What I Want)'로 관객의 뜨거운 열기를 이끌어낸 몬스타엑스는 판타스틱한 공연을 통해 올 연말에 대한 기대를 높였습니다.

몬스타엑스는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스타일과 풍부한 음악적 아이디어로 비범한 무대를 선보이며, 그들의 뗄 수 없는 팬층을 더욱 덥히고 있습니다. 각자의 매력을 뽐내는 멤버들은 모여 강력한 팀워크를 형성해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긴 경력만큼이나 세련된 무대 매너는 이들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특성은 몬스타엑스가 K-POP의 세계적 선두주자임을 다시 한번 증명합니다.

특히, 이번 투어는 몬스타엑스의 음악적 진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그들은 신곡인 '베이비 블루'를 포함하여, 과거의 음악 스타일과 더불어 현재의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음악을 선보였습니다. 이는 그들이 지속적으로 음악적 실험을 감행하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음을 상징합니다.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요소로 작용하며, 음악적 색깔의 폭을 넓히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팬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더할 나위 없는 공연을 만들어낸 몬스타엑스의 전략은 그들의 강력한 팬덤 문화의 특성을 잘 전달합니다. '징글볼 투어'와 같은 글로벌 무대에서 그들의 존재감은 단순한 공연 이상으로, 팬과 아티스트 간의 깊은 연결을 형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였고 이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