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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 2025'에서 2관왕 달성한 키키, 데뷔곡으로 '올해의 뮤비' 수상

'MMA 2025'에서 2관왕 달성한 키키, 데뷔곡으로 '올해의 뮤비' 수상
키키가 'MMA 2025'에서 '올해의 뮤직비디오'와 '원더케이 글로벌 아이콘'을 수상했다.
'아이 두 미'로 두 개의 상을 거머쥔 키키는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으로 글로벌한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사랑을 받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룹 키키(KiiiKiii: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는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 2025)에서 뚜렷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 이 시상식에서 키키는 데뷔곡 'I DO ME(아이 두 미)'로 '올해의 뮤직비디오'와 '원더케이 글로벌 아이콘' 상을 수상하며 두 개의 트로피를 손에 쥐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키키는 첫 MMA 무대에서 두 번의 수상을 하게 되어 큰 감사를 표하며, '아이 두 미'는 자신들의 음악적 출발을 떠올리게 하는 곡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서 키키는 앞으로도 팬들과 함께하며 더 발전된 음악을 선보이겠다는 다짐을 밝히며 넓은 눈높이의 음악적 도전을 이어나갈 것임을 시사했다.

키키가 'MMA 2025'에서 수상한 결과는 그들의 예술적 성취를 명확히 보여준다. 데뷔곡 '아이 두 미'는 뮤직비디오 공개 12시간 만에 유튜브 트렌딩 1위에 올라 대중의 관심을 끌었고, 이는 그들의 차별화된 음악적 아이디어와 비주얼적 매력이 결합된 결과로 볼 수 있다. 특히 댄스 브레이크와 화려한 안무는 다른 아티스트들과의 확실한 차별성을 만들어주며, 키키의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열정적인 팬덤과 해외 활동의 확장은 키키의 글로벌한 입지를 다지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일본과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성공적인 공연을 이어가는 것은 그들의 음악이 국경을 넘어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증거이다. 또한, 다양한 차트 성적은 그들의 음악적 성과가 단순한 일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결론적으로, 키키는 단순히 한 번의 성공을 넘어, 그들의 음악적 색깔과 독특한 개성을 통해 팬들과의 관계를 더욱 깊게 만들어나가고 있다. 이번 수상은 그들의 앞으로의 행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며, 더 많은 음악적 실험과 도약이 기대되는 시점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