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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2025 MMA에서 베스트 퍼포먼스 수상

아일릿, 2025 MMA에서 베스트 퍼포먼스 수상
아일릿이 2025 MMA에서 '베스트 퍼포먼스' 여자 부문을 수상했다.
그들은 타이틀곡 '빌려온 고양이'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연말 공연 일정이 계속 진행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룹 아일릿(ILLIT)이 2025년 연말 시상식에서 또 한 번 두각을 나타내며 '베스트 퍼포먼스' 여자 부문에서 트로피를 수상했다. 아일릿의 멤버인 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는 지난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멜론뮤직어워드'에서 이 영예를 안았다.

수상 소감에서 아일릿은 '이렇게 멋진 상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말하며, 자신의 경로에서 도움을 준 모든 사람들에게 물심양면으로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팬덤 GLLIT에게도 진심으로 고마움을 표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공연에서는 아일릿의 미니 3집 타이틀곡 '빌려온 고양이 (Do the Dance)'로 무대를 열었다. 마법 소녀 컨셉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대규모 군무와 웅장한 편곡의 리믹스를 활용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런웨이를 연상시키는 댄스 브레이크는 아일릿의 매력을 한껏 드러냈고, 'NOT CUTE ANYMORE'의 전주가 시작되자 큰 환호가 쏟아졌다. 이 곡은 여러 국가의 차트에서도 상위를 차지하며 인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아일릿은 한국과 일본을 아우르는 연말 스케줄을 통해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25일에는 '2025 SBS 가요대전', 29일에는 NTV '연간 뮤직 어워드', 30일에는 TBS '제67회 빛난다!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이후 31일에는 '2025 MBC 가요대제전'과 NHK '제76회 홍백가합전'에서 마무리 공연을 선보인다.

아일릿은 데뷔 이후 빠르게 상승세를 타며 대중성과 실력을 모두 갖춘 그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베스트 퍼포먼스' 수상은 그들의 노력이 결실을 보고 있음을 나타내며, 앞으로도 더 많은 성과를 이룰 가능성을 제시한다.

특히, 'NOT CUTE ANYMORE'는 아일릿의 음악적 정체성을 드러내는 트렌디한 곡으로, 숏폼 콘텐츠와의 접목을 통해 더욱 넓은 대중적 인지도를 얻고 있다. 이는 현대 음악 시장에서의 트렌드에 능동적으로 반응하는 아일릿의 전략이기도 하다.

팬덤 GLLIT의 지지 또한 이들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글로벌 시장에서 더 큰 success를 기대하게 만든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빌리프랩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