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SNS에서 자신과 관계가 없는 일이라는 점을 강조하였다.
강민경은 다비치의 콘서트를 기다리는 팬들을 걱정시키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다비치의 강민경이 최근 불거진 '주사 이모'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20일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저와 관계가 없는 일에 대한 질문이 많아 말씀드린다'며 관련 논란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강민경은 'SNS의 특성상 누가 팔로우하고 있는지 모든 것을 알기는 어렵지만, 걱정하시는 일은 전혀 저와의 관계가 없다'고 강조했다. 이 해명은 '주사이모'로 불리는 A씨가 강민경의 SNS 계정을 팔로우한 것으로 알려진 배경에서 등장했다. 논란에 대한 강민경의 명확한 입장이 팬들과의 불필요한 오해를 방지하기 위함임을 확인할 수 있다. 그녀는 '다가오는 공연을 기다리는 팬들에게 불필요한 걱정을 끼치고 싶지 않다'며 팬들에 대한 애정도 표현했다.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2026년 1월 24일과 25일 두 차례에 걸쳐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강민경의 해명은 연예계에서 발생하는 소문이나 논란이 얼마나 쉽게 확산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그녀는 개인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면서 팬들의 걱정을 깨끗이 해소하고자 하는 노력을 기울였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그녀의 정직한 소통은 팬들과의 신뢰 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이러한 논란은 강민경이 소속된 다비치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다시 한번 불러일으키는 데 기여할 수 있다. 비록 부정적인 상황이라도, 이를 통해 팬들 사이의 응집력과 결속을 다지는 기회로 활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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