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부모님께 감사하며 팬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K-팝 시장에서의 성과와 미래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졌다.
2025 멜론뮤직어워드가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이 자리에서 올데이 프로젝트는 올해의 신인으로 선정되며 주목을 받았다. 이들은 수상 소감에서 정경인 대표, 테디, 빈스, 비주얼 팀, 기획 팀, 더블랙레이블 모든 스태프에게 감사를 전했으며, 팬들이 없었다면 이 자리에 설 수 없었다고 밝혔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또한 이 자리를 지켜봐 주신 부모님께 사랑을 전하며, 다섯 명의 부모님들의 희생 덕분에 이 모든 것을 이룰 수 있었다고 말했다. 팬들과의 연결을 강조하며 이 상을 계기로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할 것을 다짐했다.
올해의 MMA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음악적 성과를 축하하는 자리로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했다. 상의 슬로건은 ‘Play The Moment’로, 음악을 통해 엮인 모든 순간을 기념하고 공유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올데이 프로젝트의 올해의 신인 수상은 그들의 노력과 재능이 결실을 맺은 결과물이다. 데뷔와 동시에 음원 차트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이들은 K-팝 시장에서 신속히 자리 잡고 있으며,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팬들과의 관계를 중시하며 부모님에 대한 감사 언급은 그들의 성숙한 태도를 보여준다. 음악적 성공 뒤에는 항상 가족의 지원이 자리하고 있으며, 이는 대중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로 다가갈 수 있는 요소가 된다.
또한,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는 MMA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큰 축제의 장으로, K-팝의 글로벌 인지도를 더욱 확장하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행사들은 아티스트들에게만이 아니라 팬들에게도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는 문화적 현상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안성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