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브랜드평판지수는 3,120,523으로, 11월 대비 28.91% 하락했다.
지민 브랜드는 긍정 비율이 93.51%로 분석되었다.
2025년 12월, 방탄소년단(BTS)의 지민이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5년 11월 20일부터 12월 20일까지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결과를 발표했다. 이 기간 동안 755명의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55,502,285개를 수집한 결과,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평가됐다. 지난 11월의 데이터와 비교하여 약 17.92% 감소한 수치를 보였다.
12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30위에는 방탄소년단 지민, 빅뱅 지드래곤, 방탄소년단 진, 방탄소년단 정국 등이 포함되었다. 지민의 브랜드평판지수는 3,120,523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11월의 4,389,785과 비교해 28.91% 하락한 수치다. 둘째와 셋째로 빅뱅의 지드래곤(3,069,846)과 방탄소년단의 진(2,399,809)이 뒤를 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구창환 소장은 지민 브랜드가 1위를 기록한 요소들로 '독보적이다', '힐링하다', '여행하다'라는 키워드를 제시하며, 긍정 비율이 93.51%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BTS 지민이 12월 보이그룹 브랜드평판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그의 높은 팬덤과 영향력이 반영된 결과이다. 지민은 방탄소년단의 중심 멤버로서, 각종 음악 활동과 더불어 뛰어난 팬 소통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긍정적인 이미지는 그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는 역할을 했으며, 빌보드 차트를 장악한 성과가 그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지민의 브랜드평판에서 '힐링하다'라는 단어의 사용은 그가 음악을 통해 전하는 메시지가 팬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그의 음악과 활동은 심리적 위안이 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으며, 이런 점은 현대 사회에서 많은 이들이 필요로 하는 부분이다. 팬들과의 긴밀한 소통은 그의 이미지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마지막으로, BTS와 같은 글로벌 아티스트의 개인 브랜드평판은 단순한 수치에 그치지 않고, 그가 속한 그룹의 이미지와도 깊은 연관이 있다. 지민의 높은 순위는 방탄소년단 전체에 대한 브랜드 평판에도 도움이 되며, 이는 산업적으로도 큰 의미를 지닌다. K-pop 산업이 세계적으로 확장되는 상황에서, 개별 아티스트의 브랜드 지수는 그들의 활동뿐 아니라, K-pop의 위상 자체에도 영향을 미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