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TAR

Multilingual Korean Newsroom

NEWS

트와이스 다현, "내 도파민은 달콤한 디저트"

트와이스 다현,
다현은 트와이스 10주년을 맞아 소소한 행복을 전했다.
그녀는 달달한 음식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현재 다이어트를 하며 운동을 병행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최근 다현이 '소확행'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19일, 혜리의 유튜브 채널 '혜리즈 클럽'에서는 다현의 최근 소식과 인터뷰가 공개됐다. 다현은 트와이스의 10주년을 맞이하여 개인적인 성장과 함께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모습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10년이나 됐는데 저 혼자 이렇게 활동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라며 겸손한 마음을 드러냈다. 다현은 자신에게 가장 큰 행복을 주는 것 중 하나로 맛있는 디저트를 꼽았다. "개인적으로 달달한 것을 좋아한다. 특히 빵과 초코, 과자 같은 부드러운 음식을 좋아한다"라고 전하며,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느라 운동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현의 인터뷰는 그녀의 개인적 성장과 TWICE의 10주년을 맞이한 기념비적인 순간을 포착하고 있다. 다현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하는 아티스트로서, 팬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이유를 명확히 보여준다. 그녀의 겸손한 태도는 연예인으로서의 길고도 복잡한 여정을 반영하고 있으며, 이는 많은 팬들이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다.

또한, 다현이 언급한 '달달한 디저트'는 단순한 취향의 표현을 넘어, 그녀가 느끼는 일상 속 작은 행복을 대변한다. 우리는 이러한 소소한 기쁨들이 그녀의 창작과 공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임을 알 수 있다. 이는 음악이나 예술에서의 성취감을 더욱 증진시키는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그녀가 활동하는 TWICE는 10년여의 세월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글로벌한 인기를 끌고 있으며, 다현 같은 멤버들이 각자의 매력을 발산함으로써 그룹 전체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있다. 팬들은 그녀의 긍정적인 마인드와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더욱 큰 사랑을 보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