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에는 다양한 리믹스 버전이 포함되어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아일릿은 연말 무대에서 글로벌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아일릿(ILLIT)이 새로운 싱글 1집 타이틀곡의 리믹스를 공개한다.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19일 오후 2시,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을 통해 ‘낫 큐트 애니모어(NOT CUTE ANYMORE (Holiday Remixes))’를 선보인다. 이 앨범에는 총 7개 트랙이 수록되며, 원곡 외에도 ‘홀리데이 파티 버전(Holiday Party ver.)’, ‘홀리데이 나잇 버전(Holiday Night ver.)’이 포함된다. 더불어, 속도 변화를 주며 재미를 더한 ‘스페드 업 버전(Sped up ver.)’ 3종과 연주곡(Instrumental)도 수록되어 다양성을 제공한다.
특히 ‘홀리데이 파티 버전’은 겨울의 설렘과 따뜻한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도록 경쾌한 리듬과 화려한 사운드로 재편곡되었다. 반면 ‘홀리데이 나잇 버전’은 피아노 선율과 종소리가 어우러져 겨울 동화의 포근한 느낌을 선사한다. 한편, 아일릿의 이전 곡 ‘낫 큐트 애니모어’는 발매 4주가 지나도 여전히 높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최근 한국 애플뮤직 차트에서 11일 연속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아일릿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MBC M ‘쇼! 챔피언’에서 1위 트로피를 수확하며 두 개의 음악 방송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
아일릿의 연말 무대도 많은 이목을 끌고 있다. 민주가 19일 ‘2025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MC로 나서며, 이어 아일릿은 20일 ‘2025 멜론뮤직어워드’, 25일 ‘2025 SBS 가요대전’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후 일본으로 넘어가 30일에는 TBS ‘제67회 빛난다! 일본 레코드 대상’과 31일 NHK ‘제76회 홍백가합전’에도 모습을 드러낼 계획이다.
아일릿의 새로운 리믹스는 올해 연말 시즌의 감성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버전의 제공은 팬들에게 곡을 새로운 시각으로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이는 아티스트의 창의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이들이 연말 분위기를 만끽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홀리데이 파티 버전의 경쾌한 리듬은 겨울의 즐거움을 잘 표현하고 있어, 연출에 있어 새로운 접근 방식을 보여줍니다.
이 앨범은 원본곡의 인기를 고려할 때 아일릿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그동안 여러 차트에서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인 '낫 큐트 애니모어'는 이제 곡의 다양한 해석을 통해 더 많은 팬을 확보할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아일릿은 이 앨범을 통해 단순한 음악 활동에 그치지 않고, 팬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깊이 있게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연말 대축제가 다가오면서 아일릿의 무대 또한 그들의 음악적 여정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일본 투어와 다양한 음악 방송 출연은 아일릿의 글로벌 영향력을 더욱 확장시키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그들이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빌리프랩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