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2026년 3월 7일 충남대학교 정심화홀에서 열린다.
전국투어 콘서트는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SBS의 ‘우리들의 발라드’가 드디어 대전에서 공연을 가진다. 오는 2026년 3월 7일, 충남대학교 정심화홀에서 전국투어 콘서트의 대전 공연이 확정됐다.
지난 2일에 종영된 이 프로그램은 평균 18.2세 참가자들이 진정한 발라드로 기성세대의 향수를 자극하며 깊은 감동을 주었다. 방송 직후 많은 시청자들이 현장에서의 공연을 원하며 전국투어를 요청했고, 총 다섯 개 도시에서의 콘서트를 통해 그 열기를 이어가게 되었다.
예매가 시작된 1월 성남, 대구, 서울 공연은 모두 매진되었고, 이어 부산 추가 공연 소식에 이어 대전 공연까지 포함되면서 꿈꾸던 팬들과의 만남이 현실이 된다. 우승자 이예지를 포함해 TOP6와 세미파이널 진출자들이 함께하는 이번 공연에서는 더욱 큰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우리들의 발라드’ 프로그램은 신선한 발라드 오디션으로, 젊은 참가자들이 과거 명곡을 재해석해 현대적인 감성을 담았습니다. 이는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새로운 시도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그들의 기대 이상으로 다가갑니다.
특히, 프로그램이 가진 특성상, 우승자와 후보자들이 함께 하는 공연은 단순한 무대를 넘어 진정을 더할 것입니다. 그들은 각자의 매력과 개성을 살려 한층 풍부한 공연을 제공하며, 팬들과의 특별한 유대감을 더욱 강화할 것입니다.
이번 전국투어가 각 도시에서 모든 표가 매진된 것은 이 프로그램의 영향력과 팬덤을 실증적으로 보여줍니다. 팬들은 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싶어 했고, 이 전통이 더욱 확산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 C&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