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콘서트는 '더 맵:비욘드 더 호리존'이라는 제목으로 열린다.
개인 이미지는 멤버들의 개성과 자신감을 강조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온앤오프가 오는 2026년 1월 10일과 11일 개최될 단독 콘서트에 앞서 개인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콘서트 제목은 '2026 온앤오프 콘서트 ‘더 맵:비욘드 더 호리존’이며, 이는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위한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온앤오프의 6인 각자의 매력과 자신감이 담겨 있으며, 강렬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이들은 개척자를 연상케 하는 제복을 착용하고 있어, 새로운 세계로의 도전을 기대하게 만든다.
온앤오프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며 새로운 도전을 알리고자 한다. '더 맵:비욘드 더 호리존'이라는 제목은 그들의 음악적 여정과 함께 성장해온 개척자의 이미지를 상징한다. 특히 개인 이미지를 공개함으로써 각 멤버의 개성을 강조해,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이들의 비주얼은 단순히 외적인 매력에 그치지 않는다. 강렬한 제복 콘셉트는 이들이 새로운 음악과 메시지를 전달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향후 발표될 새로운 콘텐츠와 함께 이들의 음악적 방향성이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팬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온앤오프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더 맵:비욘드 더 호리존'의 메시지를 공유하며, 새로운 음악적 영역을 개척하고자 한다. 이는 K-pop 산업 내에서 그들의 입지를 더욱 강화시키고, 변화하는 트렌드 속에서 주목받을 계기가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