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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일본 오리콘 연간 차트에서 최고 순위 기록!

엔하이픈, 일본 오리콘 연간 차트에서 최고 순위 기록!
엔하이픈이 일본 오리콘 연간 싱글 차트에서 8위를 기록했다.
그들의 싱글 '宵 -YOI-'는 75만 장의 출하량을 돌파하여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내년 1월 16일, 새 미니 앨범 'THE SIN : VANISH'를 발매할 예정이다.

그룹 엔하이픈이 일본 오리콘 연간 차트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달성했다. 17일 발표된 '연간 랭킹 2025'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싱글 4집 '宵 -YOI-'가 '싱글 랭킹'에서 8위를 기록하였다. 이는 해외 아티스트 중에서 가장 높은 순위이며, 팀의 최고 기록이다. '宵 -YOI-'는 발매 이후 누적 출하량 75만 장을 넘기며 일본레코드협회에서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또한, 이 싱글은 발매 3일 만에 50만 장을 초과하여 처음으로 ‘하프 밀리언셀러’로 등극하기도 했다. 이는 엔하이픈의 현지에서의 위상과 잠재력을 잘 보여준다. 이와 함께, 엔하이픈은 미니 6집 'DESIRE : UNLEASH'로 '앨범 랭킹'에서도 11위를 기록하며, 이를 통해 가파른 성장세를 증명했다. 엔하이픈은 내년 1월 16일 미니 7집 'THE SIN : VANISH'를 발매하며, 새로운 앨범 시리즈를 통해 뱀파이어 연인의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엔하이픈의 성과는 단순한 차트 상승 이상이다. 싱글 '宵 -YOI-'의 높은 판매량은 그들의 음악과 스토리텔링이 팬들에게 큰 호소력을 지니고 있음을 시사한다. 특히, 뱀파이어의 절대적 금기를 다룬 테마는 젊은 층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갈 가능성이 크다. 이러한 요소들은 성장을 지속할 기반이 된다. 또한, 엔하이픈은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막대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그들의 영향력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팬들과의 소통 및 자주 바뀌는 음악 스타일은 이들이 더욱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게 할 것이다.

엔하이픈의 최근 성과는 응집력 있는 커리어가 이루어낸 결과물로, 효율적인 마케팅 전략과 미디어 노출이 큰 역할을 했다.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그들의 인지도를 높인 것은 성공적인 팬덤을 형성하는 데 기여했다. 이런 연결은 미래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없앤 기초를 마련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증대시킨다.

마지막으로, 엔하이픈의 음악적 진화도 주목해야 한다. 이들은 새로운 앨범 시리즈를 통해 어떤 방식으로든 대중과 소통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점차 깊이 있는 서사로 진화하는 그들의 곡들은 지속적으로 관심을 끌 것이다. 엔하이픈은 앞으로 어떠한 스토리텔링과 음악적 요소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빌리프랩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