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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주헌, 2026년 스타쉽의 첫 솔로 컴백 예고

몬스타엑스 주헌, 2026년 스타쉽의 첫 솔로 컴백 예고
몬스타엑스 주헌이 2026년 스타쉽 첫 솔로 컴백을 예고했다.
내년 1월 초 발매를 목표로 막바지 준비 중이며, 음악적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그는 최근 웹예능 MC로도 활약하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의 주헌이 2026년 스타쉽의 첫 주자로 컴백을 예고했다. 17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현재 미국 징글볼 투어 중인 주헌은 내년 1월 초 컴백을 목표로 막바지 준비를 진행 중이다. 이번 컴백은 지난 2023년 5월에 발매한 첫 미니 앨범 '라이트(LIGHTS)' 이후 약 2년 8개월 만으로, 주헌은 이를 통해 더욱 다양해진 음악적 색깔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헌은 데뷔 이래 몬스타엑스의 메인 래퍼로서 예술적 실력을 발휘해온 만큼, 이번 신보가 그의 음악적 성장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헌은 전작에서 모든 곡의 작사와 작곡을 담당하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앨범을 통해 그가 한층 더 확장된 스펙트럼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주헌은 그의 솔로 활동 외에도 최근 단독 웹예능 '착한 심부름센터-심청이'의 MC로 발탁되어,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현재 미국 징글볼 투어를 진행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이후 서울에서 새 월드 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주헌은 몬스타엑스의 메인 래퍼로서 이미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왔으며, 이번 소속사 스타쉽 첫 솔로 컴백은 그의 음악적 경력을 더욱 넓힐 기회로 평가된다. 지난 앨범에서 모든 곡을 자작하며 그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선보인 주헌으로서는, 팬들에게 기대되는 새로운 음악적 전환이 어떤 형태일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의 음악은 단순히 트렌드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 그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내며, 이는 여러 리스너들에게 감동을 줄 가능성이 높다.

주헌의 예능 활동 또한 그의 다재다능함을 보여주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착한 심부름센터-심청이'에서의 활약은 그가 솔로 활동 이외에도 대중과의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이는 음악 외적인 활동이 팬들과의 관계를 더욱 견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여러 활동들은 그의 음악과 예능이 상호 보완할 수 있는 시너지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몬스타엑스는 이번 징글볼 투어를 통해 북미시장에서도 큰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이는 주헌의 솔로 활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글로벌 팬들과의 교감을 통해 쌓은 경험은 그에게 있어 새로운 음악적 아이디어와 접근 방식을 제공할 가능성을 높인다. 이는 앞으로의 활동에 기분 좋은 기대감을 안겨준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