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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와 요아소비 이쿠라의 매혹적인 조화… '듀엣' 새로운 콘셉트 사진 공개

지코와 요아소비 이쿠라의 매혹적인 조화… '듀엣' 새로운 콘셉트 사진 공개
지코가 새로운 싱글 '듀엣'의 콘셉트 사진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쿠라와의 사진에서는 두 아티스트의 매력이 상반되게 표현되고 있다.
신곡 ‘듀’는 20일 멜론뮤직어워드에서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블락비 출신의 가수 지코가 신곡 ‘듀엣(DUET)’의 콘셉트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6일 오후 10시, 그는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일본의 인기 뮤지션 리라스(요아소비 이쿠라)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선보였다. 사진 속 두 아티스트는 상반된 비주얼을 통해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지코는 여유롭고 자유로운 모습으로, 반면 이쿠라는 정갈하고 단정한 이미지를 강조해 서로 다른 매력을 자아낸다. 따라서 이번 사진은 두 아티스트의 서로 다른 음악적 색깔을 시각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한국의 힙합 아이콘 지코와 일본 밴드 음악을 이끄는 리라스가 협업한 이번 곡에 대한 기대가 더욱 고조된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재회한 ‘흥행 조합’의 시너지가 이번 신곡에서도 여실히 드러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이쿠라는 작사에도 참여하여 자신의 감성을 더욱 강조하고 있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지코는 오는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5 멜론뮤직어워드에 출연하여 ‘듀’ 무대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지코와 이쿠라의 조합은 두 아티스트의 각기 다른 음악적 색깔을 뚜렷하게 부각시키며 팬들에게 신선한 기대감을 주고 있다. 지코는 힙합 장르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번 곡을 통해 새로운 시도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면서 그의 음악적 성장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쿠라도 자신의 정체성을 잘 드러낸 작업을 통해 억제된 감정의 깊이를 느끼게 해주는 분위기를 전달하고 있다.

특히, 두 아티스트가 과거 작업했던 ‘SPOT!’을 연상시키는 이는 팬들에게 둘의 협업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둘의 다양한 음악적 경험이 서로 융합되는 과정은 그 자체로 흥미로운 실험일 뿐만 아니라, 이들이 그 과정에서 창출할 새로운 음악적 시너지는 매력적이다. 이러한 협업은 팬덤 확장을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지코가 오는 20일 첫 무대를 공개하는 2025 멜론뮤직어워드에서 이들이 어떤 퍼포먼스를 선보일지도 큰 관심사다. 대중은 두 아티스트의 개성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 그리고 그들이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를 지켜보게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