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은 7개 부문에서 호성적을 기록하며 대중성과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그들의 성공은 K-pop 산업의 글로벌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향후 더 많은 음악적 시도를 기대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올렸다. 빌보드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11월 21일 발매한 스키즈 잇 테이프 '두 잇'으로 '빌보드 200'에서 10위를 기록하며, 3주 연속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번 앨범은 더블 타이틀곡 '두 잇'과 '신선놀음'으로 '월드 앨범' 1위, '톱 앨범 세일즈' 2위,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2위 및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135위 등 총 7개 카테고리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8월에 발매된 정규 4집 '카르마' 역시 '빌보드 200' 160위에 올라, 16주째 차트에 머물며 두 앨범 모두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 스트레이 키즈는 정규 4집 '카르마'와 스키즈 잇 테이프 '두 잇'으로 각각 '빌보드 200' 7주 및 8주 연속 1위에 진입하면서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이들은 또한 정규 4집 타이틀곡 '세리머니'와 더불어 '두 잇'으로 '핫 100'에 차트인하여, 미국 음악 시장에서의 대중성을 입증했다.
스트레이 키즈의 이번 성과는 그들의 음악적 성장과 팬덤의 힘을 여실히 보여준다. '두 잇'과 '신선놀음' 같은 타이틀트랙은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시키는 요소로 작용하며, 그들이 전 세계에서 높은 인지도를 얻게 한 이유 중 하나다. 특히, 이번 앨범은 그들의 독창적인 사운드와 트렌디한 편곡이 잘 어우러져, 다양한 연령층의 청중을 매료시키고 있다.
또한, 스트레이 키즈는 음악 차트에서의 성공뿐만 아니라 정규 4집과 스키즈 잇 테이프를 동시에 홍보하는 전략을 통해 더욱 많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이들은 각종 음악 시상식에서의 성과와 월드투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그들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있으며, 이는 더 넓은 음악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더욱 확장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들의 성공은 K-pop 산업의 글로벌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 시장에서의 성장은 많은 아티스트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이러한 성과를 발판 삼아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전개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