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5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다양한 도시에서의 콘서트 경험을 담고 있다.
16주년을 기념하는 앨범으로,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가 18일 저녁 6시, 데뷔 후 첫 공연의 실황을 담은 앨범을 발매한다. ‘하이라이트 라이브 2025 ‘라이드 오어 다이’는 서로 다른 아시아 도시에서 진행된 단독 콘서트의 감동적인 순간들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 앨범은 하이라이트가 올해 여름 동안 서울, 타이베이, 마카오, 마닐라, 도쿄, 방콕, 쿠알라룸푸르 등 7개 도시에서 실시했던 투어의 실황을 모아 놓았다. 특히, 하이라이트의 레전드 히트곡들로 음악 팬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낸 공연의 열기를 음원으로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이번 앨범에는 ‘체인스 (Chains)’를 비롯해 ‘스위치 온 (Switch On)’과 같은 인기 곡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총 25곡이 수록되어 있다. 신곡과 과거의 대표곡들을 아우르는 이번 앨범은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로 다양한 음악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앨범 발매와 함께 한정판 앨범도 출시되어, 하이라이트의 다양한 음악 세계를 보다 깊이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팬들에게 줄 것이다.
하이라이트는 올해로 데뷔 16주년을 맞이했으며, 미니 6집 ‘프롬 리얼 투 서리얼(From Real to Surrea)’의 타이틀곡 ‘체인스(Chains)’로 인기몰이를 했다. 팬송 ‘레인보우 (RAINBOW)’를 통해 팬들과의 끈끈한 유대감을 더욱 공고히 하였고, 아시아 투어의 성공적인 마무리로 더욱 의미 있는 한 해를 보냈다.
하이라이트의 이번 앨범 발매는 팬들과의 읽기 넘치는 교감을 더욱 깊이있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팬들의 응원 속에서 다양한 도시에서의 공연 경험을 음원으로 듣게 되면, 공연에서의 순간들이 더욱 생생히 느껴질 것이다. 이는 팬들 간의 유대감을 다지는 동시에, 하이라이트가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입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하이라이트는 현재 아시아 시장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그들의 이번 투어는 단순한 공연 이상의 의미를 지니며, 각 도시의 에너지를 곧바로 느끼게 해주는 효과를 가져왔다. 이같은 현상은 하이라이트의 글로벌 팬층을 더욱 확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며, 음악 산업 내에서도 그들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하이라이트의 16주년 기념하는 이번 앨범은 단순한 음악 작품이 아닌, 그들이 걸어온 음악 여정을 정리하는 의미를 가진다. 이는 팬들에게 그들의 노력과 헌신이 담긴 결실을 알리는 중요한 순간이기도 하며, 동시에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어라운드어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