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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필라델피아 '징글볼 투어' 성료 후 워싱턴 DC로

몬스타엑스, 필라델피아 '징글볼 투어' 성료 후 워싱턴 DC로
몬스타엑스는 필라델피아에서 '징글볼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그들은 강렬한 무대와 팬들과의 소통으로 깊은 감동을 안겼다.
이어지는 워싱턴 DC 공연에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몬스타엑스(MONSTA X)가 미국 '징글볼 투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들은 12월 15일(현지 시간) 필라델피아 엑스피니티 모바일 아레나에서 개최된 '2025 아이하트라디오 징글볼 투어'에 참여하며, 시청자들을 압도하는 무대 퍼포먼스를 펼쳤다. 특히, 첫 곡 '엔 더 프론트(N the Front)'의 파워풀한 시작으로 관객의 이목을 집중시킨 몬스타엑스는 굳건한 라이브 실력과 함께 감정적인 퍼포먼스로 팬들의 가슴을 울렸다.

이어 뉴욕 공연에서 최초 공개한 '베이비 블루(baby blue)'를 연주하며 관객과의 소통을 강조했다. 몬스타엑스는 팬들과 가까이 다가가 섬세한 보컬을 선보이며, 그들의 음악적 매력을 다시 한번 부각시켰다. 이외에도, '미들 오브 더 나이트(MIDDLE OF THE NIGHT)'와 '썸원스 썸원(SOMEONE’S SOMEONE)'의 감성적인 무대로 연말 분위기를 더욱 북돋았다. 특히, 팬들이 함께 손을 흔들며 노래하는 장면은 감동적이었다.

마지막으로 '두 왓 아이 원트(Do What I Want)'로 흥미진진한 피날레를 장식한 몬스타엑스는 큰 박수를 받으며 공연을 마쳤다. 그들은 아이하트라디오 및 여러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팬들과의 연결을 강화하며 투어의 의미를 더욱 깊게 만들었다. 리더 셔누는 다시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에 감사하며, 팬들을 위한 멋진 무대를 준비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몬스타엑스는 이제 12월 16일 워싱턴 DC 캐피탈 원 아레나로 향해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투어에는 에이제이알(AJR), 자라 라슨(Zara Larsson) 등 다양한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함께해 그들의 독특한 음악적 색깔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몬스타엑스를 비롯한 아티스트들이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징글볼 투어'의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몬스타엑스는 최근 북미 투어를 통해 자신들의 역량을 다시 한 번 뽐내고 있다. 그들은 필라델피아 공연에서 관객의 반응을 직접적으로 느끼며, 글로벌 팬덤의 성숙함을 확인하는 동시에 자신들의 음악적 색깔을 확고히 다지는 모습을 보였다. 데뷔 10년 차 그룹으로서의 위상 또한 무대 위에서 강렬하게 드러나, 이들이 단순한 K-POP 아티스트를 넘어 세계적 인지도를 갖춘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명확하게 보여줬다.

둘째로, '징글볼 투어'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매체와의 연결 고리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역할을 하고 있다. 아이하트라디오와의 인터뷰, 다양한 현지 매체와의 교류는 몬스타엑스가 미국 시장에서 가지는 의미를 더욱 깊게 해준다. 이러한 상호작용은 그들의 음악적인 메시지를 널리 퍼뜨리는 동시에, 팬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마지막으로, 북미 투어는 몬스타엑스에게 새로운 음악적 실험과 퍼포먼스 기회를 제공합니다. 다양한 곡목을 소화하면서 각 곡의 개성을 전할 수 있으며, 그 결과로 전세계 팬들에게 또 다른 매력을 어필할 수 있다. 이러한 창의적인 접근은 그들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는 데 도움을 주며, 향후 활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몬스타엑스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