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요코하마, 자카르타, 마닐라 등에서 공연한다.
이번 투어는 서울의 고품질 공연을 아시아 팬들과 나누는 기회가 될 것이다.
엑소(EXO)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인 첸(CHEN)이 첫 단독 콘서트 투어를 앞두고 더욱 확장된 일정을 발표했다. 소속사 INB100은 16일 공식 SNS를 통해 '첸 콘서트 투어 '아카디아'(CHEN CONCERT TOUR 'Arcadia')'의 새로운 포스터를 공개하며 투어 일정의 확장을 알렸다.
첸은 2025년 1월 3일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1월 25일 요코하마, 1월 31일 자카르타, 2월 28일 마닐라, 3월 8일 마카오, 3월 29일 쿠알라룸푸르 등 아시아 6개 도시를 순회하게 된다. 이번 투어는 서울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한 첫 단독 공연에 이어 아시아 팬들에게도 멋진 무대를 선보이는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자카르타, 마닐라, 마카오, 쿠알라룸푸르 등의 도시가 추가 개최지로 확정되며, 첸은 서울 공연의 고퀄리티 무대를 아시아 각지의 팬들과 함께 나누도록 준비하고 있다.
첸은 단순히 엑소의 멤버로서만이 아니라,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그의 첫 콘서트 투어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그의 음악적 세계관을 보여주는 협업의 장으로, 팬들과의 깊은 유대감을 형성할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아카디아'라는 앨범명은 그의 음악적 여정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번 투어는 아시아 팬들에게 첸의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경험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콘서트에서 재현될 미니 5집의 곡들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팬들은 새로운 해석과 무대를 통해 또 다른 감동을 받을 것이다. 그의 음악적 성장은 이러한 공연들을 통해 더욱 확장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이번 투어는 팬덤과의 소통 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아티스트로서의 첸의 커리어에도 중요한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크다. 불확실한 시기 속에서 해외 투어를 계획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그의 노력은 팬들에게도 전달되고 있으며, 그들은 그의 공연을 통해 또 다른 여정을 함께할 수 있을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INB100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