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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태용, 전역 후 '2025 SBS 가요대전'으로 화려한 복귀

NCT 태용, 전역 후 '2025 SBS 가요대전'으로 화려한 복귀
NCT 태용이 '2025 SBS 가요대전'에서 화려하게 복귀합니다.
신곡 '렛 미 텔 유'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과 캣츠아이 윤채와 함께 공개될 예정입니다.
특별 스테이지와 다양한 아티스트의 공연이 선보여질 것입니다.

2025 SBS 가요대전이 새롭게 36팀의 화려한 라인업과 특별 공연 소식을 전했습니다. 태용은 최근 해군 만기 전역 후 첫 공식 무대에서 팬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2025 SBS 가요대전'은 태용을 포함해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그들의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25일 본 방송에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연준과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의 윤채가 함께하는 '렛 미 텔 유' 무대가 최초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 외에도 눈사람즈와 래퍼들의 스페셜 스테이지가 각각 다채로운 조화를 이루며 시청자들에게 크리스마스 같은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태용의 복귀는 NCT 팬들뿐만 아니라 K-POP 커뮤니티 전반에 큰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군 복무 중에도 팬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온 태용의 활동은 그를 더욱 특별한 아티스트로 만들었습니다. 전역 후 첫 공식 무대에 오름으로써, 그는 많은 이들의 기다림을 증명할 중요한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처럼 팬들과 아티스트 간의 유대감은 음악 산업에 있어 필수적인 요소로 작용합니다.

2025 SBS 가요대전은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특별한 순간들을 선사하는 중요한 이벤트입니다. 특히, 젊은 아티스트들과 신예들이 함께하는 스페셜 스테이지는 K-POP의 미래를 밝게 하는 발판이 될 것입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와 함께 다채로운 무대들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이 날은 아티스트와 팬들 간의 사랑을 한층 더 깊게 다지게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태용의 활동 재개와 함께 여러 아티스트들의 조화로운 무대가 기대됩니다. 이번 가요대전은 단순한 음악 행사를 넘어, 각 아티스트의 고유한 색깔과 매력을 담아내는 장이 될 것이며, 팬들에게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BS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