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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딧, 데뷔 3개월 만에 가요대제전과 MMA 섭렵하며 대세로 부상

아이딧, 데뷔 3개월 만에 가요대제전과 MMA 섭렵하며 대세로 부상
아이딧(IDID)이 데뷔 3개월 만에 여러 연말 가요 축제에 참여하면서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PUSH BACK’으로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강렬한 무대를 선보인 아이딧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으로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 깊은 팬층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스타쉽의 프로젝트 ‘데뷔스 플랜(Debut’s Plan)’으로 출범한 뉴 보이 그룹 아이딧(IDID)이 연말 가요 축제를 통해 눈부신 성과를 이뤘다.

아이딧(IDID·장용훈, 김민재, 박원빈, 추유찬, 박성현, 백준혁, 정세민)은 지난 13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5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인 재팬’에서 6만 관중 앞에 올라 첫 디지털 싱글 앨범의 타이틀곡 ‘PUSH BACK’ 무대를 선보였다.

이 축제는 아이딧(IDID)에게 첫 지상파 가요 축제 무대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며, 이어 20일에는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되는 멜론뮤직어워드(MMA)에 출연한다. 또한 ‘2025 SBS 가요대전’과 ‘2025 MBC 가요대제전’에서도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다양한 무대 경험을 쌓는 가운데, 아이딧(IDID)은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 및 매력으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아이딧(IDID)은 스타쉽이 5년 만에 론칭한 7인조 보이 그룹으로, 9월 15일에 데뷔했다. 데뷔 앨범 ‘아이 디드 잇. (I did it.)’은 첫 주 44만 1,524장이 팔리며 기록을 세웠고, 타이틀곡 역시 데뷔 12일 만에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했다.

11월에는 첫 번째 싱글 ‘PUSH BACK’을 발매하며 팀의 매력을 한층 더 발산하고 있으며,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에서 IS 라이징 스타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근 미국 매체 STARDUST에서는 이들을 2026년을 변화시킬 케이팝 신인 10팀 중 하나로 선정해 눈길을 끌었다. 연말 축제 준비에 몰두하는 아이딧(IDID)은 완성도 높은 무대를 위해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

아이딧(IDID)의 등장은 스타쉽의 투자와 지원 덕분에 가능했으며, 이러한 배경은 K-Pop 산업에서 그룹의 성공에 큰 영향을 미친다. 특히, 데뷔 3개월 만에 연말 가요 축제에 참석하는 것은 이들이 이미 대중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

이들은 첫 앨범을 출시한 직후부터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며 주목받았고, 이는 팬들의 몰입도와 기대감을 반영한다. 정 통합된 팀워크와 개성이 담긴 퍼포먼스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려는 노력 또한 인상적이다.

앞으로의 다양한 무대 경험은 아이딧(IDID)이 K-Pop 시장 내에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기회를 마련할 것이다. 이들의 활동은 케이팝 팬덤에게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며, 지속적인 발전이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스타쉽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