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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존, 단독 콘서트에서 특별한 무대 선사

홈존, 단독 콘서트에서 특별한 무대 선사
홈존이 마포구 벨로주 홍대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공연은 단 3분 만에 매진되며 팬들의 사랑을 입증했다.
홈존은 신곡 '트웬티즈'를 깜짝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싱어송라이터 홈존이 서울 마포구 벨로주 홍대에서 14일 오후 3시와 7시, 두 차례의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티켓 오픈 당시 220석이 단 3분 만에 매진되는 기염을 토하며 팬들의 높아진 기대를 실감케 했다. 홈존은 자주 공연되지 않았던 곡들로 세트리스트를 구성하고, 따뜻한 겨울 감성을 담아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5 감각을 자극하기 위해 조향한 향기를 공연장에 배치해, 단순한 음악을 넘어 감정적 깊이가 있는 경험을 선사했다. 특히, 공연의 말미에서는 곧 발매될 신곡 '트웬티즈(Twenties)'를 라이브로 처음 들려주며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홈존은 "여러분이 있는 곳이 어디든 내 노래와 함께 그곳이 집처럼 편안한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하며 공연을 마무리했다.

홈존은 이 콘서트에서 흔치 않은 곡들을 집중적으로 선보이면서 오랜 팬들에게도 새로운 경험을 제공했다. 공연에서의 세심한 향기 연출은 단순한 음악적 경험을 넘어, 감각적인 깊이를 더하여 관객들과의 연결을 강화하는 역할을 했다. 사실, 이는 음악적 몰입도를 높이는 현대 공연의 일환으로, 홈존이 음악 이상의 경험을 제공하는 아티스트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번 공연은 특히 홈존의 음악적 성숙을 보여줬다. 따뜻한 겨울 감성으로 꾸며진 무대는 기존의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시도를 통해 더욱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신곡 '트웬티즈'의 첫 공연은 팬들에게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이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팬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홈존의 접근은 이번 콘서트에서도 여실히 드러났다. 단순히 음악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관객들에게 그들이 원하는 감성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이 엿보인다. 이는 홈존이 단순한 싱어송라이터가 아니라, 팬들과의 감정적 유대를 보여주는 혁신적인 아티스트로서 더욱 큰 사랑을 받을 원동력이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ATCM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