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뉴욕과 LA에서 공연을 선보이며 독창적인 음악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도 강화할 계획이다.
하츠투하츠가 내년 3월 북미에서 쇼케이스를 열며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이들은 3월 19일 뉴욕과 22일 LA에서 '2026 하츠투하츠 프리미어 쇼케이스 하츠 투 하우스 인 노스 아메리카'를 개최, 개성 넘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에는 첫 미니앨범의 타이틀 곡 '포커스'가 미국의 유명 음악 매거진 더 페이더의 리스트에서 11위를 기록하며 K팝 아티스트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또한, '스타일'은 NME의 평가를 받아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하츠투하츠는 2월 서울에서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도 강화할 계획이다.
하츠투하츠의 글로벌 진출은 이들이 가진 독창적이고 개성 넘치는 음악적 매력 덕분입니다. 첫 미니앨범 타이틀 곡인 '포커스'가 미국의 음악 매거진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한 것은 그들의 곡이 국제 시장에서도 통할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특히 K팝의 역동적인 음악 스타일과 젊은 감성을 결합하여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습니다.
하츠투하츠는 북미 시장을 공략함으로써 글로벌 팬층을 확대하고, K팝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잡았습니다. 이들은 단순한 무대뿐만 아니라, 팬들과의 소통을 활발히 진행하며 더욱 친밀한 관계를 다질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음악적 성과에 그치지 않고, 팬덤의 굳건한 기반을 만들어가는 발판이 될 것입니다.
결국, 하츠투하츠가 북미에서 성공적으로 자리잡으면 앞으로의 K팝 아티스트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성장하는 데 중요한 사례가 될 수 있습니다. 이들의 활동은 K팝의 다양성과 선구적인 존재를 보여주며, 더욱 많은 아티스트들이 세계로 나아가는 길을 열어줄 것입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