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은 10주년을 기념하며 팬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내용이다.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밴드 데이식스(DAY6)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특별한 신곡을 공개한다. 이들은 오늘 저녁 6시에 첫 시즌송 '러빙 더 크리스마스(Lovin' the Christmas)'를 선보인다. 이번 신곡은 팬들과의 특별한 감사 인사를 담은 곡으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며 연말의 따뜻함을 전하려 한다.
데이식스의 이번 시즌송은 따뜻한 크리스마스 감정을 잘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60, 70년대의 모타운 사운드와 현대적 감각이 결합되어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며, 그들의 음악적 진화를 보여준다. 팬들은 이 곡을 통해 겨울의 따뜻함과 함께 다가오는 연말을 더욱 특별하게 느낄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