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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3' 톱7, 부산에서 두 번째 전국투어 성료

'미스터트롯3' 톱7, 부산에서 두 번째 전국투어 성료
'미스터트롯3' 톱7이 부산에서 두 번째 전국투어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청중과의 소통을 중시하며 각 멤버들의 특별한 매력을 강조한 공연이었다.
향후 대구, 용인, 의정부에서의 공연도 기대를 모은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미스터트롯3'의 톱7이 연말을 맞아 두 번째 전국투어 콘서트의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부산 KBS홀에서 지난 13일 오후 1시와 6시에 걸쳐 진행된 이번 공연은 팬들과의 소중한 재회를 기념하는 자리였다.

공연의 시작은 멤버들 각자의 매력을 살린 오프닝 VCR 영상으로 순차적으로 연출되었으며, 신나는 템포의 곡이자 공연의 포문을 여는 ‘사랑의 트위스트’와 ‘환희’로 객석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김용빈은 솔로 첫 무대에서 감동적인 심수봉의 '비나리'로 관객의 심금을 울렸다.

손빈아는 경쾌한 신곡 '땡큐'를 통해 분위기를 더욱 띄웠고, 각 멤버들은 고유의 색깔을 드러내며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신규 유닛 무대에서는 더욱 특별한 조합들이 화제를 모으며, 막내라인도 다양한 곡으로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마지막에는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따뜻한 감정을 나누며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시즌3의 톱7이 팬들과 더욱 가까워지는 기회를 마련한 데 의미가 크다. 각 색깔이 뚜렷한 멤버들이 선보인 유닛 무대는 그룹의 다채로움을 보여주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어주었다. 공연의 곡은 기존의 인기를 얻은 내용에 자신들만의 새로운 해석을 담아, 팬들을 더욱 매료시켰다.

무대에서 팬들과의 소통을 중요시한 이번 콘서트는 연말에도 팬들에게 특별한 기억을 선사하기 위한 여러 가지 아이디어가 엿보였다. 멤버들은 서로의 얘기뿐 아니라 팬들과의 특별한 순간들을 공유하며 이 공연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었다. 이같은 접근 방식은 팬들에게 더욱 다가가는 기회가 되었으며, 결과적으로 음악적 유대감을 강화했다.

향후 대구, 용인, 의정부에서 이어질 공연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각 지역에서의 공연은 멤버들이 더욱 다양한 곡과 스타일을 시도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며, 그에 따라 팬들과의 유대 역시 더욱 깊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밝은누리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