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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톤스, 팬들과 함께한 연말 콘서트 '공명' 성료

페퍼톤스, 팬들과 함께한 연말 콘서트 '공명' 성료
페퍼톤스는 연말 콘서트 '공명'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28곡의 다양한 세트리스트로 팬들과의 교감을 나누었다.
아티스트는 마지막 공연에서 팬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밴드 페퍼톤스가 최근 3일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대강당에서 열린 연말 콘서트 '2025 페퍼톤스 콘서트 '공명''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공연은 팬들과 함께 2025년의 마지막을 장식하기 위한 자리로, 페퍼톤스는 다채로운 음악적 여정을 공유하며 팬들과의 깊은 유대를 이어갔다. 특히 28곡에 달하는 세트리스트는 페퍼톤스의 경쾌한 사운드와 따뜻한 멜로디로 구성되었으며, 팬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했다. 특히 콘서트에서 여러 곡의 초창기 작품인 '다이아몬드', '위시 리스트', '로봇', '페이크 트레블러' 등이 선택되어 다시금 그 시절의 감성을 불러일으켰다. 오프닝 사운드 '공명'으로 시작된 공연은 '슈퍼판타스틱', '레디, 겟, 셋, 고!', '노래는 불빛처럼 달린다'와 같은 곡들로 이어지며 관객을 끌어들이는 매력을 발산했다. 또, '패스트', '찬스!', '고래', '긴 여행의 끝', '샤인', '행운을 빌어요'와 같은 팬들이 사랑하는 대표곡들로도 많은 환호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앙코르로 '지금 나의 노래가 들린다면', '겨울의 사업가', '코치', '핑-퐁', '땡큐', '뉴 히플 제너레이션', '라이더스'를 선보이며 그들의 음악 여정을 되돌아보았다. 페퍼톤스는 공연을 마치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의 여정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페퍼톤스의 연말 콘서트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팬들과의 교감의 장이었다. 그들이 선보인 초창기 곡들은 많은 이들에게 음악적 성장을 상기시켰으며, 과거와 현재를 잇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팬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이들의 음악은 대중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페퍼톤스는 밴드결성 21년 차에 접어들면서도 변하지 않는 음악적 색채를 자랑하고 있다. 이들은 매년 연말 콘서트를 통해 팬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속적으로 새로운 곡과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있다. 음악적 실험과 진화를 추구하는 페퍼톤스의 모습은 많은 아티스트와 차별화된 점이다.

또한, 팬들과의 밀접한 관계는 단순히 음반 판매를 넘어, 콘서트를 통한 경험과 감정을 공유하면서 더욱 견고해진다. 이러한 상호작용은 현재 음악 산업에서 더욱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으며, 이는 페퍼톤스의 성공 비결 중 하나로 작용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안테나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