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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킴, 기내 소란 사건 뒤 기분 좋은 반성 전해

바비킴, 기내 소란 사건 뒤 기분 좋은 반성 전해
바비킴이 '피식쇼'에 출연해 기내 소란 사건에 대해 이야기했다.
항공사 측의 실수로 인해 비지니스석 예약이 잘못된 일화를 털어놓았다.
연말 콘서트를 앞두고 다양한 곡을 공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가수 바비킴이 유투브 채널 '피식대학'의 프로그램 '피식쇼'에 출연해 기내 소란 사건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바비킴은 이색적인 경험을 공유하며 당시 비행기에서의 일화는 평균 대중의 기억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순간이었다고 언급했다. 그는 항공 항공사 측의 실수로 인해 비지니스석 예약이 잘못되어 이코노미 좌석에 앉아야 하는 억울함을 겪었던 사실을 떠올리며, 그런 확률이 다시는 없기를 바란다고 했다.

바비킴은 뛰어난 가창력 외에도 솔직한 발언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의 기내 소란 사건은 단순한 하찮은 이야기가 아니라 사람들에게 어떻게 대처하는지가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는 팬들과의 교감을 일반적인 음악 활동 외에도 스스로 관여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그에게 좋은 기회가 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피식대학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