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콘셉트는 그녀의 독특한 매력을 강하게 표현했다.
예약 판매는 12월 15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장원영이 자신만의 매력을 극대화한 화보를 통해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원 앤 온리'(One & Only)라는 타이틀 아래 그의 다채로운 얼굴을 표현하며, 4가지 콘셉트로 구성되었다. 이 화보는 그가 본인의 유일무이함을 강조한 결과물로, 각 타입마다 독특한 부록이 포함되어 있다.
A타입에서는 장원영의 본연의 모습을 담았다. 청초한 매력으로 아침 햇살 아래 빛나는 그녀의 눈은 보는 이에게 신선한 감동을 준다. B타입에서는 크리스마스의 따뜻함과 설렘을 표현했고, 성탄 선물을 연상시키는 부록이 포함되어 있다. C타입은 중세 마법 공주를 재현한 이미지로, 매혹적인 드레스와 몽환적인 표정이 돋보인다. 마지막 D타입은 홍콩 누아르 영화를 연상시키는 차가운 매력으로, 장원영 본연의 강렬한 분위기가 빛난다.
장원영은 이번 화보 촬영에서 자신의 색깔을 마음껏 표현했으며, '원 앤 온리'가 되기 위한 답답했던 과정을 인터뷰로 자세히 이야기했다. 독창적인 표현으로 매력을 더한 이번 화보는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장원영의 이번 화보는 그녀의 다채로운 매력을 강조하며, 각 콘셉트에서 다른 면모를 보여준다. 특히, A타입에서는 그녀의 청순함이 조명되어, '원 앤 온리' 프로젝트의 기조와 잘 어우러진다. 이처럼 다양한 콘셉트는 장원영이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원숙한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있음을 증명한다.
B타입에서 크리스마스의 따뜻함과 설렘을 느낄 수 있는데, 이는 팬들에게 특별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성탄절과 같은 기념일은 팬들과의 관계를 더욱 가깝게 만들어 주며, 그녀가 전달하고자 하는 감성을 극대화한다. 팬들 역시 이번 화보를 통해 장원영을 더 친근하게 느끼게 될 것이다.
C와 D타입은 각각 판타지와 영화적 요소를 통해 장원영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준다. 다크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는 그녀의 신비로운 이미지를 더하고, 홍콩 누아르 영화의 차가운 매력은 장원영의 강렬한 캐릭터를 드러내는데 기여한다. 이러한 변화는 그녀가 더욱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로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디아이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