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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내년 4월 활동 재개…콘서트 실황 영화도 마련

빅뱅, 내년 4월 활동 재개…콘서트 실황 영화도 마련
지드래곤이 서울 공연에서 내년 4월 빅뱅 활동 재개를 예고했다.
태양과 대성이 특별 출연해 '홈 스위트 홈'을 함께 불렀다.
특별 카메라 설치로 콘서트 실황 영화도 준비 중이다.

가수 지드래곤이 향후 행보를 밝혔다. 1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지드래곤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 서울 앙코르 공연에서 그는 내년 4월부터 빅뱅의 활동을 시작한다고 예고했다. 이 공연은 올해 전 세계에서의 월드 투어를 마무리하는 자리였다. 특히 이날 태양과 대성이 오프닝 무대에 깜짝 등장해 지드래곤과 '홈 스위트 홈'을 함께 불렀다.

지드래곤은 팬들에게 내년 미국에서의 활동 계획을 제안하며, 공연 중 특별한 카메라 설치를 언급했다. 그는 관객들에게 다양한 포즈를 취해달라고 요청하며, 콘서트의 영상이 영화관에서 상영될 것임을 기대하게 했다. 그는 이날 공연이 끝으로, 본인의 모든 열정을 쏟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그는 청중에게 "오늘은 즐거운 마음으로 공연을 즐겨달라"고 전하며, 이번 앙코르 공연의 의미를 강조했다.

지드래곤의 이번 발표는 BIGBANG의 컴백으로 인해 팬들과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아이돌 그룹 활동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 것이며, 특히 미국 진출은 국제적으로 더 확장을 꾀할 기회가 될 것이다. 빅뱅의 독창적인 음악 스타일과 무대에 대한 열정은 그들의 팬덤을 더욱 공고히 할 가능성이 높다.

이번 콘서트에서의 특별한 카메라 설정은 팬들과의 교감을 더욱 중요하게 여긴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는 단순한 공연이 아닌,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 지드래곤이 언급한 영화 상영 계획은 그의 창의성을 기념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드래곤이 전하려는 메시지는 단순히 마지막 쇼의 즐거움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의 그들이 펼칠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고취하고 있다. 그룹으로서의 BIGBANG은 여전히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할 공간이 있으며, 음악적 실험과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앞으로도 그들은 계속해서 사랑받는 아티스트로 남을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