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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요아소비와의 특별한 협업 미팅 현장 공개

지코, 요아소비와의 특별한 협업 미팅 현장 공개
지코와 요아소비 리라스의 협업 소식이 공개되었다.
디지털 싱글 '듀엣'은 오는 19일 발매 예정이다.
두 아티스트의 독특한 조화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인 지코(ZICO)가 일본의 인기 뮤지션 리라스(Lilas, 요아소비 이쿠라)와의 협업을 예고하며 이들의 미팅 순간이 공개되었다. 지코는 지난 13일 밤, 자신의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렛츠 듀엣(Let's DUET)!'이라는 글과 함께 협업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지코는 리라스와 함께 작업하면서 어떤 장르가 두 사람의 목소리에 잘 어울릴지를 탐색했다고 전하며, 새 곡의 제목은 '듀엣'이라고 소개했다. 밝고 경쾌한 멜로디에 감명을 받은 리라스는 "멋지고 최고다. 정말 기대된다"며 설렘을 드러냈고, 지코는 "리라스 씨의 파트를 잘 만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이며 협업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19일 자정에 발매되는 디지털 싱글 '듀엣'은 서로 다른 음색과 스타일을 가진 두 아티스트의 조화로운 곡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의 힙합과 일본 밴드 음악을 대표하는 이들은 한일 간의 음악적 만남이 어떠할지를 기대하게 만든다. 특히 지코는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와의 작업을 통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어 팬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코와 리라스의 협업은 두 아티스트가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만큼 매우 흥미롭다. 한국과 일본의 음악적 만남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많은 팬들이 주목하고 있다. 특히 지코의 뚜렷한 힙합 색깔과 리라스의 밴드 음악이 잘 혼합되어 서로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지코는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작업해온 경력이 있으며, 이번 협업 또한 그가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지를 보여준다. 국경을 넘는 협업을 통해 서로의 팬층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도 가질 것이다. 이는 K-팝 아티스트들이 해외에서의 인지도를 높이고, 일본 음악 시장에서도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다.

팬들과 함께하는 이러한 과정은 단순한 곡 발매를 넘어 아티스트 간의 신뢰와 소통을 보여준다. 아티스트가 서로의 개성을 존중하며 최상의 결과물을 위해 협업하는 모습은 더욱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줄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KOZ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